안녕하세요 전남에사는 22살 남자입니다.
제가 오토바이를 하나 갖고있었는데요
오토바이는 코멧이라는 125cc 바이크구요
아는후배놈에게 130만원주고구입하여 50만원주고 오토바이껍데기를 씌웠구요
10만워주고 보수를하여 총 190만원정도가들었는데
돈이 급하게 필요하다보니 팔게되었습니다.
처음에 인터넷 바이크쇼핑몰에 올렸는데 연락이 막오는거에요
몇일뒤에보러오겠다는분부터 사러온다는분까지 참많았는데
중학교떄부터 알고지내던 동네형이 (23살)자기가 돈이급하다고
자기가 사겠다고 했습니다
무슨말이냐면요, 개인매물로 거래를하면 150~180까지 받을수있는 제오토바이를
자기가 우선돈이급하다고 150에 사서 그걸 한달에 50씩 보내주겠다고 했습니다.
자기는 그것을 오토바이 센터에 90만원주고 팔고 당장 급한돈 매꿔야한다면서
저에게 사정사정을하는겁니다
솔찍히 오토바이산다는사람도많고 바로사러온다는후배놈도있었는데
사정사정하길래 옛정도있고 보기좀그렇길래 거절거절하다가 그냥
팔게되었는데요
7월 15일경에 팔았구요 8월 10일에 50을보내주고 9월10일에 50을보내주고 10월 10일에
50만원을 또 보내주기로했었는데요
이 형이 일을하다가 몇일안나갔다고 월급을 못받았다는겁니다
솔찍히 믿기도싫고 나나 자기나 돈급한상황에서 제가 진짜 사정봐줘서 팔아준건데
약속을 이렇게깨버리면 안되잖아요..근데어떡해요 없다는데 ㅡㅡ 그래서 9월10일날은
꼭주겠다고 꼭진짜주겠다고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잠수탔어요
제가미련한거압니다.. 근데 진짜 옛정생각해서빌려준건데 사람이 어쩜 그리무책임한지
그형 집주소는 아는데요 그형이 자취를하는지라 집에 부모님만계실텐데
사정을 봐준 저로서는 굉장히 난감하네요 진짜 주변에서 못받는다 못받는다했지만
그래도 믿어보는게어디냐고 믿어봣는데 그대로 잠수를타다니...
그형 집에찾아가서 부모님께 얘기를드려도되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