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 입술이좀도톰하고 턱이 좀 무거워서
저도 모르게 잇다가 보면 입을 좀 벌리고 있거든여...
저를 아는 사람들은 다들 입을 제가 심하게 벌리고 잇다고들해요..
전 잘 모르겠지만 상당히 좀 크게벌리나봐요..
아니 근데 그게 무슨 죄냐고여 ㅜㅜ
남자친구가 하루는 저를 보더니
"쓰읍~"
이러더라구요?
그래서 먼가 하고 쳐다봤더니
자기가 쓰읍 이러면 입을 좀 닫으래요..
제 아랫입술에 침이 고인다는거예요 .........
너무너무 민망해서
"원래 버릇이라그래-_-"
이러고 넘겼는데..........
그날부터 저만 보면 "쓰읍~" "쓰읍~"
이러는거예요 ........
나참 민망해서 ... 입벌리는게 이상해요...?
아 맞다!
그리고 .... 저가 잘때 입을 상당히 벌리나봐요...
전 자니까 모르거든요 ㅜㅜ; 엄청벌린다고 친구들이
사진찍은거 보면... 좀 심하긴심하더라고요 ..
한...주먹하나 들어갈정도라고해야되나..? ;;;
하여간......그거 비염잇어서 그런건데...ㅜㅜ
다들 안믿더라구요 .......비염있는 사람은 원래
숨쉴려고 입벌리고자지안나요 ..;
티비에서본거같은데 ㅜㅜ나는 나름대로 살려고 입벌리는데..
왜 다들 저만보면 입닫어...너남자친구가자는거봣니? 쟤입좀봐
너 남자친구가 입벌린거보고 뭐라고 안하냐고 하는지 모르겟어요 ...
입좀 벌리는게 뭐가 죄가 되나요 ㅜ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