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충북에 살고 있는 20대 중반을 달리는 ㅠㅠ 女 입니다.
제 직업은 어린이집 선생님인데요.
보통 아시는 것과는 달리 애들 보는 것 외에도 교구만들기, 다양한 서류작업, 청소.. 등 하는 일이 너무 많아요~
오늘도 저희 반 아이는 바지에 응가를 해서 ㅠㅠ 저를 조금 힘들게 했지요...
그 중 교구 만든걸 보여드리려구요~ 민망스럽지만-_ -;
펠트지로 만든 딸랑이^^;
상자, 천, 거울지, 레이스 등등으로 만든 미니 화장대^^
누르면 삑삑소리가 나는 교구~
아이들을 주려고 만든... 옷에 달아주려고 뒤에는 핀을~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 마스크!
약병 뚜껑과 헌 칫솔로 만든 치카 교구~
약병으로 만든 모래시계
1000원짜리 우유 통에 곡식을 넣어 관찰하는 교구^^
대한민국 모든 유아교육인들 화이링~ +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