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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가자고 남 아프리카 5개국 배낭팀 여행기1

루디 황~!! |2009.09.16 02:18
조회 373 |추천 0

8/23일 한국에서 출발하여 남아공의 케이프타운, 나미비아(나미브 사막, 스와쿱문트),

잠비아(리빙스턴), 짐바브웨(빅토리아 폭포 마을), 보츠와나(쵸베 국립공원),

남아공의 크루거 국립공원과 소웨토 지역을 다니고 9/9일 요하네스버그에서 한국으로 떠나

10일에 도착하는 일정을 무사히 마쳤습니다.

 

이번 남부 아프리카 1차 배낭팀에는 7분이 동행을 해 주셨습니다.

첫 출발이었기에 부족한 점도 많았고, 오히려 과한 점들도 많이 보였습니다.

그러나 다음 사람들을 위해 서로 이해하며 즐거운 여행을 하였습니다.

 

케이프타운에서는 희망봉, 타조농장, 와인농장, 식물원, 테이블 마운틴 등 대부분의 곳을 다녀오셨습니다.

나미비아에서는 나미브 사막에서 일몰과 일출을 감상하며 소서스 블레이와 데드 블레이를 걸어다니셨고,

스와쿱에서 쿼드바이크를 타고 사막을 질주하며, 밸비스베이에 들려 플라멩고들과 인사도 하였습니다.

잠비아에서는 버스가 연착을 하는 바람에 많은 시간을 가지지는 못하였지만, 빅토리아 폭포에 들렸답니다.

짐바브웨에서는 역시 빅토리아 폭포와 함께 잠베지 강에서의 선셋크루즈를 즐겼지요.. 전 선셋 크루즈만 타면 음주가 땡긴다는ㅡㅡ;;

저녁에는 짐바브웨에서 유명한 보마 레스토랑에서 많은 여행자들과 함께 어우러져 즐거운 시간을 보냈지요...

보츠와나의 쵸베 국립공원은 모든 사람들이 감탄을 마지 않았던 보트 사파리와 롯지에서 즐기는 맛난 뷔페...

게다가 짐바브웨에서 보츠와나 국경으로 가는 길에서 사자, 코끼리, 버팔로를 만났었답니다. 굉장한 행운이었죠~~!!

그런데 이날 전 사진기를 깜빡하고 가지고 가지 않아 하나도 담지 못했다는 슬픈 일이 있었습니다..ㅡㅡ;;

다시 남아공으로 돌아와 크루거 국립공원에서 하루를 지세며 게임 드라이브를 즐겼습니다.

이번에는 빅5를 보지 못하였지만 버팔로 무리들을 만나고 왔답니다.

크루거에서 나와 소웨토로 이동하여 2일동안 소웨토의 아이들과 사진도 찍고 이야기도 하였습니다.

소웨토의 아이들은 언제나 정겹게 저희들을 맞아 준답니다.

한국으로 출발 전일에는 레세디 민속촌에 들려 4 부족의 삶도 체험하고 맛난 야마쵸마로 저녁식사를 하며 모든 일정을 마쳤답니다.

 

자 그럼 그동안의 이야기를 한 번 풀어 볼까 합니다. 그런데 제가 사진을 많이 찍지 않아서ㅡㅡ;; 그래도 과감하게 올려 보겠습니다.

기대하시라~~!!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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