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아프리카 가자고와 함께한 아프리카 5개국 배낭팀 후기-나미비아

루디 황~!! |2009.09.16 02:19
조회 115 |추천 0

이미 말씀 드렸듯이 제가 사진을 많이 찍지 않아서 그리 많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한번 즐겨 보자구요~~!!

 

 

케이프타운에서 버스를 타고 나미비아의 빈훅으로 이동하는 중에 차창밖으로 보이는 풍경입니다.

 

꽃피는 봄이 되는 중이다 보니 점점 맑은 색들의 꽃들이 보이더군요~~!!

 

이른 새벽 빈축에 도착하여 나미브 사막으로 가기위한 저희들의 차량을 기다리고 있답니다~~!!

 

나미브 사막 1박 2일 투어를 다녀 올 전용차량입니다. 일반적으로 나미브 사막투어는 2박 3일로 진행이 된답니다.

그러나 2박3일의 경우 2일차에 일정이 끝나면 숙소에서 하루를 더 자고 다음날 떠나는 일정이기에 1박2일로 하여

모든 일정은 같고 2일차 일정후 바로 스와쿱으로 이동하도록 하였답니다. 이동시간은 좀 더 길지만 스와쿱에서

좀 더 많은 자유시간을 갖을 수 있었답니다. 2박 3일보다 가격도 저렴하게 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지요...ㅎㅎ

개인적으로는 1박 2일을 진행하기 힘들지만 저희들은 그룹으로 하여 진행을 할 수 있었답니다.~~!! 

 

나미브 사막으로 향하는 길목에서 만난 소서스 위버(굉장히 작은 새)의 둥지가 거대하게 지어져 있더군요

1994년부터 지어져 있었다고 하니 어느새 15년의 세월이 훌쩍 지나가버렸네요. 아직까지도 견고하게 자리잡고 있답니다.

후에 둥지의 무게로 인해 나뭇가지가 쓰러지면 새들이 둥지를 떠나 다른 곳으로 이사(?)한다고 하네요.~~!!

 

점심식사도 할겸 전망좋은 뷰포인트에서 잠시 휴식~~!!

 

점심식사는 간단한 샌드위치로... 현지 가이드겸 기사분이신 스탠리 아저씨와 그의 조수(이름을 잊어버렸네요..ㅎ)

분께서 준비해 주셨답니다. 맑은 하늘아래서의 샌드위치는 정말 기가막힌 맛이더라구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