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못배우고 싼티나는 며느님은 이 글을 클릭해서 봅니다

ㅉㅉ |2009.09.16 10:59
조회 6,364 |추천 10

제가 학교랑 학원 갔다오는 사이에 많은 분들이 글을 읽고 리플을 달아주셨어요~

 

일단 그 레지냔 이름이 '정하나'라고 했죠?

 

그래서 그 인간 IP 주소 깝니다~

 

네이트에 표시되는 IP 주소가 "NPkxOTEyZGE"이구요~

 

이건 위대한 네티즌 수사대의 힘을 빌고요~

 

일단 이런 우리집 개만도 못한 냔은 호주에서 못 살게 해야됩니다ㅠ

 

널리 퍼뜨려주시고요~ 아마 호주 물건너갔다 생각하고 다른 곳 이민 갈지도 모르니

 

퐉퐉 아시는 해외교포 분들께 이 인간 이름 퍼뜨려주시고 이 인간이 한 짓도 좀 퐉퐉

 

퍼뜨려주세요~

 

그리고 제가 올려드린 IP주소로 추적을 하면 아마 가게 컴퓨터나 집 컴퓨터로 한 게

나오겠죠???

 

그럼 전 이만 자러갈께요ㅠ

===================================================================================

역시 네이트 죽순이라더니 즉각 글을 올려주시네요??? 나이도 나랑 같은 거 같은데 지금부터 말 놓죠-_-

 

야~ 이 다방레지야-_-  내가 니 시누이 같아도 너네 식구한테 잘 대해 주지 못했을거야~ 니네 시어머니는 아무리 딴남자와 바람이 나서 자기를 버렸어도 자신을 낳아준 사람이니깐 그 정 때문에 생활비를 주고 생신 때 잘 해드리고 그랬겠지...

 

근데 니랑 니네 남편, 그리고 니네 애ㅅㅐ끼들은 뭐니??? 아무리 니네 남편이 동복 남동생이라고 해도 싫을거야~ 니네 시어머니가 니네 시아버지랑 바람나서 낳은 자식아니냐?

 

나 같아도 인간취급 해주기 싫겠다ㅋㅋㅋ 그게 세상의 이치야ㅋㅋㅋ 모르면 곰곰히 생각을 해보고 ㅇㅏㄱㅏㄹㅣ 싸다물고 있어ㅋㅋㅋ 가만히 있으면 중간이라도 간단다~

 

그리고 뭐 니네 남편은 가난하게 살아서 고기 없는 미역국 먹어서 불쌍하다고???? 생일 때 미역국 못 먹는 사람도 있어~ 니네 남편은 불쌍한 축에 속하지도 않는거야~

 

또 가난해서 돈에 욕심이 났다고?? 미친 거 아냐??? 그래도 사람이 죽어서 그 목숨값으로 나온 돈인데 그게 욕심이 나?? 그거 가지고 이민을 가겠다고??? 완전 돈 거 아냐??

나 같으면 그 돈 욕심도 안낸다~ 혈육상으로는 올케-시누이고 동복남매이지만 법적으로는 남남이야~ 너네한테 돈 줄 필요 없다고~ 알겠냐?? 나 같으면 부끄러워서라도 그 돈에 욕심 안낸다~ 그 돈 탐내서 니네 애 키우면 참 볼만하겠다-_-

 

그리고 살인을 해서라도 자식을 키우겠으니 자식 욕 하지마라??? 그러면 우리나라 대한민국의 90%가 살인마 되겠구나?? 이 나쁜 개 쌍뇬아~

 

말 나온 김에 하나 물어보자~ 다방레지라고 했지?? 그리고 다방레지하다가 지금 남편 애가 들어서서 결혼했지??? 그러면 당장 병원가서 니네 자식 친자확인 검사 좀 하길 바랄께=ㅁ= 내 생각엔 다방레지하는 니 뇬이 어디 아무 남자랑 몸 굴리다가 들어선 애 같거든~

 

내가 화가 나서 글이 두서가 없는데 니가 인간이면 죽은 사람 돈에 욕심 내는 게 아니라고 본다-_- 그 돈으로 이민가고 애 키우고 그건 아니라고 봐-_-

 

마지막으로..........

 

니가 떳떳하면 당장 니 이름이랑 니 가게이름이랑 가게 주소 다 까발려~ 떳떳하면 까발릴 수 있을거 아냐???

 

떳떳하지 못하면 가만히 ㅇㅏㄱㅏㄹㅣ 셧업하고 어디 아무도 모르는데 가서 쥐죽은 듯이 살길 바래~

한 번 더 여기에서 제 3자는 신경쓰지 말라니 시누이 쪽 사람들이 자기네 식구를 인간취급 안한다니 이딴 글 올려버리면 니 아이피 추적해 가지고 내가 네이트에 뿌려버릴거야

추천수10
반대수0
베플야 ! 내가 ...|2009.09.16 12:31
아 속이 다 후련하다. 아마 이민은 지 다방 다니던거 덮으려고 가는거 같애 내 같음 노가다라도 뛰어서 내애 기르지 남의 목숨값으로 안길러.... 그 돈으로 길러봐라. 꼭 지같은 애새끼들 밖에 더 되겠니...... 에미가 짐승인데 짐승새끼지 사람이겠냐........ 인생짧다. 그렇게 살지마라. 이 뇌도 없고 양심도 없고 더러운년아....... 이 말이 꼭 해주고 싶었단다.........
베플이쁜꼭지|2009.09.16 14:12
우라질 냔~난 미역국에 고기 안 넣고..감자 넣어서..끓여..이냔아.. 아~그리고...분유값~이 년아 모유 쳐 먹여...왜..다방에서..이남자 저남자.. 주물럭 거려서..니 애 먹이는게...싫냐? 남의 피 묻은 돈으로 니 새끼 얼마나 잘 키우는 지 보자... 젊은것들이...피땀 흘려서 벌 생각은 안하고...머애가~찬방에 품고 있어? 참 한 심 하다 이년아 넌 엄마라는 자격이 아깝다.. ㅋㅋㅋㅋㅋ나중에..엄마는 무슨일했어? 애가 물어보면... ^^ 웃으면서 엄마는 다방에서...커피 팔고 웃음 팔았어..요래 가르쳐라~~ 개소리 까지 말고...
베플..|2009.09.16 17:19
내 속이 다 시원하네요ㅎㅎ 진짜 보면 다방레지한게 뭐 자랑이라고 글 읽을때 마다 어이가 없었는데ㅎㅎ 특히 미안하다고 문자로 보낸건 진짜 빠앙 터졌어요 진짜 무식한거 티 내는 것도 아니고; 진짜 사람이라면 돈 앞에선 욕심이 나더라도 아무리 갖고 싶다고 하더라도 "난 사람이다." 라고 생각하면 못 가지죠 자식때문에? 핑계도 좋더군요~(모성애가 이렇게 추잡한것인가;;라고 생각이 든건 처음) 지가 풍요롭게 살고 싶어서 생판 얼굴도 모르는 죽은 시누이 돈이나 탐내는 다방레지 주제에 시누이쪽 사람들은 자길 인간취급 안하다고? 글쓴거 보고 딱 바로 인간이 아니였구나 라고 생각 했는데요 뭘~~ ㅋㅋ 남편이 이 글을 읽으면 진짜 친자확인 하라고 하고 싶네요~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