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에다 이런글을 써도 되나 싶은데...
좀 허무맹랑한 말이 될지 모르겠습니다만....
다름이 아니고 요즘 유가가 엄청나지 않습니까~
물론 저는 가스차를 몰고 뎅기는 사람으로써
가스는 상대적으로 덜 올라서 그렇게 가격저항을 받고 있는 편은 아니다만..
그런데 한 2년전 인가?는 차량용 lpg가스도 1000원대를 넘긴적이 있답니다.
거의 1,100원 수준.?
뭐 그래도 돈 천원 휘발유값에 비함 새발의 피라 생각하실지 모르겠습니다만..
그 당시에는 거의 가스차량들 유대가 휘발유소나타나 그랜져수준 유류대를 넘는? 수준이였으니깐요..
참고로 가스차는 한번 만땅 채우면 시내만 타면 적게는 250k~350k밖에 못타니깐요...(물론 차량에 따라 다른긴 하겠지만)
1100원에 40리터만 넣어도 44,000원입니다. 그돈으로 250k탄다고 생각해보십시요..
차 몰고 나가기가 겁나죠..
그 당시 택시기사님들 엄청 가스값갖고 말 많았죠...
그러다가 두달사이로 대 폭락을해서 lpg값이 700원대를 기록한적이 있었습니다.
천원대 있다가 700원대로 떨어지니깐...
정말 말통을 사다가 가스를 사재기해서 보관하고 싶은 마음이 들더군요..
그래서 생각해낸 저만의 통밥 아이디어인데
유류업체에서도 휘발유 쿠폰카드 같은것을 발행해서 유류대가 쌀 때..
소비자가 100리터면 100리터 200리터면 200리터 이런식으로 유류카드를 구입해서 사용하면..
굉장히 호응도 좋을것 같은데여. ㅋㅋㅋ
어차피 유류는 수입하는 시점에서 가격을 매기니깐...
그럼 정유사측 다량의 유류를 보관하는데 문제가 있을란지...?뭐 그런것 까징은 모르겠다만...
그냥 허무맹랑한 말이 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정유사마다 그런 제도가 있다면 정말 좋을것이란 생각이 들어서 몇자 적어봅니다.
악플 달진 말아주세요.
저는 전문가가 아닙니다.
그냥 생각만 의견만 말한것 뿐이니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