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경기도 수원에 사는 행복한 27살 젊은(???) 가장입니다..^^
매일 눈팅만 하다가 오늘은 저희 아들 자랑 좀 할려구 판에 글을 씁니다
먼저 저희 아들은 태어난지 정확히 125일째입니다..
한참 옹알이와 뒤집기를 시작할 단계죠^^;;
요즘은 퇴근하고 우리 미르랑(저희 아들 이름이 최미르 입니다)
대화하는 재미에 푹 빠졌습니다
물론 대화는 외계어로(???) ㅋㅋㅋㅋ
어어어어 에아아우 어어 (미르랑 대화내용입니다^^;;
여기서 미르 사진 공개 하겠습니다
태어난지 일주일쯤 지났을때입니다 ㅋㅋ 이땐 쭈글이였죠..ㅋㅋ
이땐 생후 한달정도..ㅋㅋㅋ
이건 현재입니다 ㅎㅎ 마니 이뻐졌죠???ㅋㅋ
마무리를 어떻게 지어야할지 ㅠㅠㅠ
지금처럼 미르 이쁘고 씩씩하고 (아참;;;아들입니다ㅋㅋ)
밝게 키우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지혜야 사랑해ㅋㅋㅋㅋ
우리 미르 열 자식 안부럽게 키우자..^^
이상 해피파더에 자랑질이었습니다^^
★ http://people.cyworld.com/cypeople/face/face_view.asp?face_item_seq=440030
우리 아들 싸이 얼짱 코테스트에 사진 올렸습니다 안바쁘시면 들려서 추천 부탁드립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