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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때문에 하루하루가 행복합니다(사진有

미르아빠♥ |2009.09.17 09:49
조회 317 |추천 0

안녕하세요 ^^

경기도 수원에 사는 행복한 27살 젊은(???) 가장입니다..^^

매일 눈팅만 하다가 오늘은 저희 아들 자랑 좀 할려구 판에 글을 씁니다

먼저 저희 아들은 태어난지 정확히 125일째입니다..

한참 옹알이와 뒤집기를 시작할 단계죠^^;;

요즘은 퇴근하고 우리 미르랑(저희 아들 이름이 최미르 입니다)

대화하는 재미에 푹 빠졌습니다

물론 대화는 외계어로(???) ㅋㅋㅋㅋ

어어어어 에아아우 어어 (미르랑 대화내용입니다^^;;

여기서 미르 사진 공개 하겠습니다

 태어난지 일주일쯤 지났을때입니다 ㅋㅋ 이땐 쭈글이였죠..ㅋㅋ

 이땐 생후 한달정도..ㅋㅋㅋ

 

이건 현재입니다 ㅎㅎ 마니 이뻐졌죠???ㅋㅋ

 

마무리를 어떻게 지어야할지 ㅠㅠㅠ

지금처럼 미르 이쁘고 씩씩하고  (아참;;;아들입니다ㅋㅋ)

밝게 키우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지혜야 사랑해ㅋㅋㅋㅋ

우리 미르 열 자식 안부럽게 키우자..^^

이상 해피파더에 자랑질이었습니다^^

★ http://people.cyworld.com/cypeople/face/face_view.asp?face_item_seq=440030

우리 아들 싸이 얼짱 코테스트에 사진 올렸습니다 안바쁘시면 들려서 추천 부탁드립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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