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재범을 기다리며 할 수 있는 일 5가지

돌아와J |2009.09.17 11:51
조회 706 |추천 0

투피앰팬들, 잊지 않는 사람이 이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사람이라고 합니다

 

재범이 돌아오기까지 시간이 걸려도

같은 마음일 수 있도록

이런 일들을 권해드립니다.

 

미워하는 마음은 평생 가면 본인만 불행하지만

사랑하는 마음은 오래 갈수록

행복을 줍니다 ^^

 

 

 

1. 투피엠이 7명으로 나왔던 지난 프로 보기

 

이 프로들을 보면 재범이 얼마나 노력하는 아이돌인지

말 안해도 가슴에 확 와닿습니다

 

적어도 스타랍시고 놀고 먹으며

사람들 무시하는 아이돌은 아니라는 것,

얼마나 팬을 위해 자기 몸 바쳐 프로를 살리는지

충분히 느낍니다.

실력있는 얘가 어찌나 망가지는건 제일 먼저 하는지(^^)

 

그런 재범 모습 몰라서 재범 오해하는 사람도 많은 것 같습니다.

 

 

아이돌스타 떴다 그녀3 -투피엠편(mbc everyone) 

 

와일드바니1-7 (m.net)

 

20's choice award (m.net)-그 유명한 물쇼

김정은 쵸콜렛-투피엠편 (개인적으로 가장 매력적인 모습)

오늘밤만 재워줘 (투피엠 가장 신인 시절)

 

무한걸스-투피엠편

(김신영과 커플이 되서 가장 재미있게 프로하는 재범)

 

스캔들-택연편

 

이외에도 노다지, 스친소, 스타킹 많지만,

재범이 재범답게 나오는 프로들은

투피엠과 어울리는 모습이더군요.

 

 

2. 매일 재범 기사 보고 최소 다섯개이상 댓글 올리기

 

나 하나 안올려도 그만이라는 생각으로

재범이를 4일만에 미국으로 보내버린 저라서

더 안타깝습니다.

 

한숨 쉬고 아무것도 안하는동안

다른 사람들은 손가락 살인도 합니다.

 

바쁘고 기분이 안좋은 날, 재범 생각이 잘 안나는 날까지도,

재범 기사 보면 댓글을 달아줍시다

 

하루종일 악플다는 일에만 생사건 악플러가 아니기 때문에

기사마다 댓글 한두개 달아주는 일은

시간이 얼마 안걸립니다.

 

 

그 글들이 모이면 재범 귀에도 닿을 수 있겠죠.

그리고 손가락 살인도 멈출 수 있겠죠.

 

3. 재범 기사들을 정독합시다(프로를 보면 더욱 좋구요)

 

아는게 많아야

앞으로라도

재범이 오해받거나 부당한 비난을 받을때

제대로된 옹호를 할 수 있는 법입니다.

 

예를 들면 다음같은 기사도 도움이 됩니다.

 

-----------------------------------------------------------

 

하지만, 재범은 유승준과 다르다.

 유승준의 씻을 수 없는 죄는 ‘거짓말’이었다. 활동 당시 군에 입대하겠다는 의지를 밝히며 ‘아름다운 청년’ 이미지를 각인했던 유승준이 안긴 배신감이다. 믿었던 유승준이 입대를 포기하고 미국 영주권을 선택하면서 대중은 분노했다.

 반면, 재범은 미국에 돌아가지 않겠다거나 한국에서 군 생활을 하겠다는 식의 약속을 한 적이 없다. 어느 방송 프로그램에 나와서는 “돈 벌어서 시애틀에 계신 부모님께 보내고 싶다”는 꿈을 전하기도 했다. 한국을 사랑하는 청년 이미지로 한국에서 가수 활동을 했던 유승준과는 확실히 다른 점이다.

 논란 속에서도 “우리 오빠를 용서해 달라”며 사정하는 팬덤이 그를 비호한다. 재범은 미국으로 떠났지만 오랫동안 우리나라 연예계에 복귀하지 못하는 유승준과 달리, 돌아올 수 있을 것이다. /뉴시스(뉴스검색제공제외)

 ----------------------------------------------------------

 

이외, 재범의 시애틀 생활,

(공항에서 눈물 하나 없이 떠났다는 기사 나오기 무섭게

팬이 시애틀에서 오열하는 사진과 제보를 해줬죠)

 

재범 지인들의 소견, 동료 연예인. 유명인사들의 옹호와,

외대 교수의 오역론, 교포들의 발언,

아티스트로써의 재범의 눈부신 재능

 

이 모든 글들이

 

재범이, 크게 반성하고 후회하며 지내고 있고

부모님품에 안겨 울기까지 얼마나 괴로워 했음을 알려주고 있고,

 

단순히 핫티들이 아닌

투피엠에 관심없는 사람들조차

이번 일의 부당함을 지적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또 재범의 마음을 전해줘야 합니다

 

악플러들 대다수는

재범의 진심을 몰라서 생겼을 수 있으니까요

물론, 지금의 악플러는 일반 대중으로 보기는 도통 어렵습니다만.

 

 

4. 네이버콩 운동이나 불우이웃돕기 운동 확산, 그리고 기사화

 (사실, 핫티가 아니면, 헌옷을 어디로 보내야하는지도 몰라서요..)

재범이름으로 모은 네이버콩이 지난주 듣기로는 17만이

넘었다는데, 헌옷모으기는 홍보가 잘 안된 상태라서요.

 

재범과

사회적 책임을 함께 지겠다는 취지라서,

재범 이미지 회복해도 좋지만

하는 사람 받는 사람도 뿌듯한 일인 것 같습니다

 

팬클럽에도 정회원이 아니면 헌옷 운동 공고를

잘 볼 수 없는 것 같습니다ㅠ)

 

 

5.  재범에게 팬심 전하기.

 

 

많은 것 같지만,

하루 하루 재범 기사 보고 글 몇 개 달고

그리고 누가 재범에게 무심코 돌던지면

몇 마디 아는 상식으로 옹호해주고,

이게 다 입니다.

 

 

재범이 없는 곳에서 할 수 있는 일은 이게 다 인것 같군요

재범아.

좌절을 긍정적인 에너지로 바꾸는건 너의 의지야.

힘들겠지만

팬들을 위해서라도

힘을 내서 돌아와!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