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CC 진짜 욕하고 할짓이 아니라고 욕하던저도
과CC하면서 우린다를꺼야라고 생각했지만 결국은 이별.
그 사람 복학해서 군대갈일도 없고
사귀면서 오빠친구들 제친구들 같이 모였던 자리가 있어
그런 자리도 사라지고 불편하고...........
더군다나 오빠가 제일친한오빠는 저랑 미친듯이 헤어지라고했고
제 주변 사람들과 일촌 다끊고 인사도 안받아주고.
웃긴게 오빠랑 같이있을땐 인사받아주고 없을땐 안받아준다는ㅋㅋㅋㅋㅋㅋㅋ
헤어지는거 낫겠다는 사람 제가 붙잡아서 시간가지자고
10월말까지 가지자는 사람 제가 힘들어서 전 힘든데 그 사람은 안힘든거같아
제가 어제 헤어지는게 낫겠다고 나도..그래버렸네요
그뒤로 난 아직도 오빠 좋다 뉘앙스 풍겼지만
니가 무슨생각인지 안다구..난 바로다시 하자는거 아니라고
니가 아까했던말이있는데 나중에 생각정리 다해서 확실히 그때가서 얘기하라구
10월말쯤이나 카페에서 보자구..
지금 확실히 얘기듣고 싶은건 욕심이라구
우니깐 왜우냐고 마음안좋다구 상처주려고 하는말아니라고 울게해서미안하다고
앞에서 너무 울기싫어 도망쳐 집으로왔네요.
같이사는언니는 얘 안들어온다구 무슨일이냐구 연락하고
오빠는 택시타고가는거 분명히봤는데..자기도 찾아볼테니까 먼저찾는사람연락하자구
열이 37.6도 왔다갔다 아픈사람 어제 만났는데..
아픈거같은ㄷㅔ먼저자라고 언니가 그러니깐 지금잠이오냐고...
언니가 집근처에있지않겠냐고 택시타고 갔다면....그러니깐 혹시모르잖아..
이러는사람
쓸떼없는 기대만 왜이렇게 늘어놓는지.
어젠 진짜 학교다니기도 힘들고 친구한테도말하기싫고 딱 제자신을 놓고싶드라구요.
하지만...내자신 놓겠다는 생각한 내가 무서워 휴학도 생각해보고..
당장 월요일부터 만나야되는데.
사람들은 우리가 진작 헤어진지 알고있어 밝게웃으면서 지내야하고
그사람도 마주칠텐데 그 사람보는앞에서 청승떨고싶지도않고
휴
힘드네요 진짜.
서로 많이 싸웠던우리...거기에 자신이 없다는 이사람...
연락올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