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까지 신나게 달리고
요즘 답답한 일도 너무 많고 많이 우울해서..
널널한 일요일~!기분전환 겸 우리가족을 한번 소개해 봅니다.
모두 솔로인 우리 삼남매!
언젠가 다같이 운명의 짝을 만나기 바라며!ㅋㅋ
제가 너무 사랑하는 가족이에요~
모든 톡커님들 본인 부모님이다,동생이다 생각해주시고
악플을 참아주세요~~~~~♡
먼저 제가 너무 사랑하는 우리 남동생 입니다.
20살이구요 현재 한*체대 태권도학과에 재학중입니다~ㅋ
키 182에 눈에 넣어도 안아플 동생이에용~ㅋㅋ
저랑 남동생만 따루서울서 살구 있는데요
누나 회사 다니기 힘들다며 밥이며 청소며 뒷바라지 다해주는
맘도 착한 동생입니다~
사진이용~~
멋있죠~ㅋㅋㅋㅋㅋㅋㅋㅋ
그담은 여동생입니다~
21살이구요 지금 멀리 해외에서 공부하구있어요
키 164에 애교까지 작렬인 곱디고운 아이입니다.ㅋ
원래 성격 자체가 많이 여려서 성격안좋은 언니한테 자랄때부터많이
치였답니다.요즘에 많이 외로워 하는것같던데 이거 보구 위로받았음 좋겠어요~
마지막으로 접니다,
저는 지금 일반 회사에 다니구 있구요~24살입니다
키 165에 성격은 좀 안좋아요.ㅋㅋㅋㅋ
마실갈때 동생 옷으로 갈아입고 신발도 동생껄로 갈아신고
사진에 정말 패션센스 꽝이게 나왔네요.ㅋㅋㅋㅋㅋㅋㅋ
너무치사하게 제것만 프로필 사진 올렸나봐요.ㅋㅋㅋㅋㅋㅋㅋㅋ
밑에는 영릉 놀러갔을 때 우리셋사진 그리구 가족사진입니다~
계단 때문에 아빠 키가 제일 작게 나왔네요.ㅋㅋㅋ
마무리를 어떻게 하는건지 잘모르겠네요;;;;;
항상표현은 못하는 맏딸,큰 언니,누나이지만 우리가족 사랑하는 맘많은 최고입니다~
마지막으로 톡커님들~악플은 참아주세요~ㅋㅋㅋㅋ
예쁜 말들많이 써주시면 남은 올한해 좋은 일이 가득하실꺼에요~
행복한 주말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