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동서분 과 같은 상황입니다 결혼두 형님보다 일찍 했구요 3대독자 집안에 시할머니까지 계신집에 아들을 둘 낳았씁니다..형님은 딸만 둘 형님이 딸을 낳고 싶어 그러셨겠습니까 그런데 옛날분이시구 3대 독자 집이라 그런지....
전 제가 그렇게 차별을 받으며 살고 있는줄 몰랐다는겁니다 막내 동서가 들어 보니
눈으로 확연히 차이가 나더라구 그래서 자기는 아들 낳아 야 겠다구 결국 아들을 낳아지만 저희 형님은 수년동안 저하구 저희 아들로 인해 형님 딸들이 차별을 당하시면서 사셨져 결굴 시댁과는 멀어지구 지금은 시부모님과 사이가 꼬여.....
이뿐짓도 그렇더라구여 절 이뻐하시니 전 더 잘했구 형님은 멀 잘해두 맏며느리였던거
형님은 좋으신 분이신데 결국 아들로 인해 차별만 받으시구 머든 시댁일은 맘에 안들어 하시구 지금은 형님께 무척이나 미안하지만 세월이 너무도 흘러 지금 저희 큰아들은
집안 장손으로 살아 가구 할아버지니에 사랑을 독차지 했으니깐여...
그래두 부모님니시니 잘해야 하는데 며느리에게 서운하게 하셨으니....
그래두 자식사랑은 어느 부모 다 같습니다 님이 아들을 낳았던 딸을 낳아던 다 내자식 아니이겠어여....그저 나이드신 어른이시련이 하구 용돈이든 머든 걍 나만 잘 하면 되여
지금 울 형님은 부유하게 사시는 편이여요 아주 많이 강남서사시고 일산에 10억짜리 집도 있고 전 집도 없이 아들만 둘..단지 시댁 사랑만 받는 근데도 형님은 명절이구
부모님 생신때 똑같은 용돈드립니다 ...전 공장 다니면서 둘이 겨우 벌어 살아여
그런데 시댁에서 너많이 이뻐하니 잘 하구 싶지 않으시다구 그래두 부모님이니 ...
효도는 효도 않일까여 부모님한테 잘 하세요 그아이들도 그런 엄마 보구 자란답니다..
전 형님에게 미안하지만....내아이 차별로 부모님 차별까지는 가지 마세여...
섭섭해도 내부모 못해두 내부모...내자식도 그렇구여...
두서 없는애기 했네여 님 애기에 동감하구 갑니다...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