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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식집 VIP 만원의 행복

한줄로 |2009.09.21 17:10
조회 713 |추천 0

방금 전에 동생들이랑...학교(초등)앞 분식집에 갔죠,...

 

그냥 예전 생각도 할겸....

 

학교앞이라 그런지 아주머니들 마실 나오시고..  저글링들 학원 갔다 나오고...

 

학교 정문골목에 늘어선 분식집 4군데 어디를 갈까 하다가 정문 두번째집 방문,

 

일단 떡볶이..2인분에...메츄리알 3개 감자 으깬건가...3개..

 

소세지 3개 , 닭고치 1개,떡꼬치 1, 핫도그 3개, 삶은 계란 1개.

 

휴. 튀김옆에 만두 남은거  전부 다..100원씩인가 200원씩인가..

 

거의 다 먹어 갈때쯤 아주머니께서  커피 한잔 할려라구 물어 보시네여..

 

우리땜에 줄 서서 기다리는 저글링들....조낸 무섭게 쳐다 보고...

 

나올때 만백원 나왔는데 만원만 받으시네여...

 

아주머니 저글링들 무시하고 삼촌들 먼줘 줘야한다면서...

 

저희 가게 저글링한테 테러 당할듯...

 

간만에 옛생각도 나고...전 떡복이랑 오뎅이 전부 였지만  잼있었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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