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고 집에오니 4시 10분쯤
근데 뜬금없이
우리 저녁일찍 먹을까?
응?(지금이 몇신데..ㅡㅡ)
나 토너먼트 나가야해~
응?(쌈하러?)
알고보니 친구네 포켓볼치러 간다는 소리였음 ㅋㅋ
어쩐지~ 6시 반에 먹는 저녁 일찍먹는다고 느므 이르다고 쭝얼거릴땐 언제더니
놀러간다니까 밥도 빨리 먹자는구나~!!!
근데 난 배 안고픈데...![]()
그리 하여~
후다닥 차려준 저녁밥(?) 후다닥 담다가 옆에 다 흘리고
쯧!
원래 저녁에 오붓하게 아이스 커피랑 먹을라 했는데....![]()
만들면서 간 봤더니 안땡기는 희안한 입맛.
난 누텔라에 바나나 넣어서 토슷해서 먹고 저녁 땡~
담날 점심으로 싸갔음
(근데 옆에서 점심먹던 jan아줌마 그게 무엇이냐며 급 관심 보임
먹고싶으세요?)
느무 간단하고 쉬운 카페 디쉬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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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에 빵부스레기 묻혀가면서 후다닥 드시더니 날라서 놀러가셨습니다.
재료 `
아보카도 2개
롬 토마토 2개
코리엔더
(롬 토마토가 물이 덜나와요
없으시면 일반 토마토 쓰셔도 됩니다.)
토마토는 꽁지에 +모양으로 칼집낸후,
끓는물에 데쳐 껍질벗겨 깍둑썰기.
아보카도 반으로 갈라서 씨 뺀후
깍둑 썰기
코리엔더
깨끗이 씻은후에 향이 강하니까 입맛에 따라 양 조절후 잘게 썰어주기
쏘스~ `
타바스코 2 ts
라임 쥬스 1 Tb
올리브 오일 1Tb
잘~ 섞어주심 됩니다
간단한 토스트 with 아보카도 살사 되겠습니다
몽마리께서는 저녁대용으로 살짝 두께감이 있는 치즈 한장씩 올려 자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