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제대 후 근황을 알수 없었던 그
곧 영화로 돌아온다는 그
보고싶었습니다.
이렇게 우릴 떠났던 그가
예사롭지 않은 트렌치 코트 포스 !
강한 남자 느낌도 좋지만
이런 착한어린이 표정이 더 어울려요
인터뷰 中 " 나도 나에 대해서 아직 다모르는데 누가 저에 대해서 정의를 내리겠어요? '어떤 단어'에 갇히는 것을 싫어해요
모두 사전적인 정의일 뿐이잖아요 그냥 내 진심이 전달되면 되는거라고 생각해요"
어떤 이미지에 고정되고 싶지 않은 남자
버라이어티한 모습들 많이많이 보여달라구
출처 : bazaar 10 월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