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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플루의 음모

타미플루 |2009.09.23 08:03
조회 534 |추천 0

 

 

미국.멕시코에서 발생하여 전국.. 아니 전세계를 강타한 신.종.플.루!(일명 돼지독감)

신종플루에 대해 곰곰히 생각해보면 그다지 위험하지도 무서워할 필요도 없다는 생각이 든다.



이제 신종플루와 감기비교해 보자.



일단 신종플루의 증상은 발열, 기침, 인후통 등으로 감기와 많이 다르지 않으며,

둘 다 호흡기로 전염 될 수 있다.

여기까지만 보면 전혀 무서워할 필요가 없는 그냥 일반적인 감기와 같다.

그러나 사람들이 공포에 휩싸인 이유는 세계 여기저기에서 사람들이 죽고, 백신이 없다는 사실 때문일 것이다.

허나 이것들도 전혀 무서워할 필요가 없다.

왜냐하면 일반적인 감기로 인해서 죽는 사람들 또한 한해에 무려 2만명이나 되며,

감기도 신종플루와 마찬가지로 완치할 수 있는 약은 없고, 그저 증상을 완화 시키는 약뿐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혹시나 신종플루에 걸리더라도 건강한 사람들은 병원에서 치료를 받으면 대부분 완치될 수 있다.

이렇듯 신종플루는 감기보다 덜하면 덜했지 더 하지는 않다.





지금 부터 본격적으로 신종플루 음로론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자.



우리는 정보화 시대에 살고있다.

우리는 항상 TV와 컴퓨터, 라디오, 신문 등으로 사회가 돌아가는 모습을 본다.

정보가 제공될 수 있는 TV, 컴퓨터, 라디오, 신문이 어느 날 갑자기 모두 사라져 버린다면 어떨까.

아마 모두 눈 먼 심봉사나 다름없게 될 것이다.

그냥 이렇게 얘기 하면 잘 와닫지 않을 것이니

예를 한가지 든다면 5.18 광주 민주화 운동이 가장 적당할 듯 싶다.

그 당시 광주는 정말 지옥보다 더 지옥같은 곳이었다고 한다.

광주로 들어가고 나올수 있는 모든 길목을 탱크와 군인들이 총을 든채 막고 있고,

광주 안의 방송사들도 모두 정부에 의해 포위되어 바깥세상과는 완전히 차단되어 있었다고 한다.

나중에 미국의 한 사진기자에 의해 세상에 알려지게 되었지만,

그 전까지는 같은 나라에 살면서도 옆에서 그러한 일이 벌어지고 있다는 사실을 몰랐다고 한다.



우리가 신종플루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어떻게 접했는지 생각해보자.

거의 대부분.. 아니 모두가 TV와 컴퓨터를 통해서 일 것이다.

과연 우리가 이런 정보매체가 없었으면 지금 신종플루가 있다는 사실을 알기나 할까.



국가의 정부가 나라의 국민들을 제압(?)할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공포심 이라고 한다.

요즘 2MB정부가 자꾸 언론에 개입하여 갉아 먹고 있다는 느낌이 든다.

어쩌면 현재 언론은 2MB정부에게 장악되었을 지도 모른다.

그래서 신종플루 라는 병이 생겼다고 거짓으로 보도롤 하게 만들어 우리 국민들을 공포로 휩싸이게 만든 것일 지도 모른다는 것이다.

실제로 신종플루 보도가 된 후 전국에서 시위가 단 한건도 발생하지 않았다.







아주 극단적으로 본다면....... 한국을 제외한 전세계의 다른 나라에서는 신종플루의 존재조차 모르고 있을 수도 있다.........................................





아... 결론은...... 신종플루가 2MB가 지어낸 것이며 이를 이용하여 국민들을 제한함으로써

시위가 일어나지 못하게, 국민들이 결속하여 나라에 대항하지 못하게 하려고 하는 것일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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