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assup~!? 안녕하세요! 와썹입니다. 가을이 깊어가 거리가 붉은 빛으로 물들어갈 준비를 하고 있는 이 시점, 어느덧 저도 두 번째 기사를 준비하고 있네요 감개가 마치 뭉게구름처럼 무럭무럭 피어오릅니다..
시시각각 기온은 낮아지고 우리의 옷은 점차 긴팔로 바뀌어갑니다. 여름 내내 신경쓰였던 삐져나온 옆구리살도 이제는 옷을 껴입으면 충분히 가릴 수 있습니다. 바다에 갈 일도 없어집니다. 노출의 계절은 끝이 났습니다. 폭식의 계절, 천고마비의 계절이 시작됐습니다!!!
하지만 자기 자신을 가꾸고자한다면! 내년 여름을 기다린다면! 여기에서 방심하면 안 됩니다. 끊임없는 관심과 노력으로 자신을 돌봐야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부모님의 사랑에 굶주리고 제대로 된 음식을 먹기 힘든 자취생들은 이 시기 즈음 속속들이 무너지고 말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