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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1st day in NY

심정은 |2009.09.24 10:06
조회 692 |추천 0

록펠러센터 (70층)

해지기 전에 올라가서 밝을때부터 야경까지 보고 내려오려고 저녁 6시쯤 올라갔다. 

 

 

 

 

아틀라스 동상

 

 

건물 앞에 있는 여름에는 야외 카페로 겨울에는 아이스링크장으로 사용되는 곳

 

 

빌딩 입구

 

 

꼭대기로 올라가는 엘리베이터 안, 슝~ 순식간에 도착!

 

 

맨하튼 왼쪽엔 허드슨 강, 중심엔 센트럴 파크, 정말 넓다 +_+ 훗날 가서 길을 잃었다는...ㅜㅜㅋㅋ

 

 

빌딩들과 멀리 보이는 롱 아일랜드 시티

 

 

메트 라이프 빌딩에 가린 크라이슬러 빌딩 (77층),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이 들어서기 전까진 세계에서 최고층 빌딩이었단다.

 

 

빽빽히 들어선 빌딩들

 

 

정면으로 보이는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모두들 해가 지기를 기다리고...

 

 

 

서서히 불빛들이 하나둘 나타났다.

 

 

해 거의 다 졌을때

 

 

저~기 끝에 멀리 보이는 다리가 Verrazano-Narrows Bridge 인데 세계에서 두번째로 긴 다리이다.

저기서부터 맨하튼 시작.

 

 

 

 

가로등만 보이는 센트럴 파크, 밤에 가면 위험하다고,,

 

 

저기 유독 빛을 내는 곳이 타임스퀘어 주변

 

 

아 이제 완전 어두워졌다. 슬슬 내려가야징

  

  

 

아쉬운 마음에 마지막 순간까지 그 모습들을 잊지 않으려고 찍고 또 찍고..

  

 

숙소로 가는 도중에 타임스퀘어 쪽에 들렀다.

 

 

밤이 되니까 더 활기차다. 사람들도 엄청 많고, 시끌시끌, 번쩍번쩍 +_+

 

 

TKTS, 요거 무슨 약자인데 잘 모르겟다.

암튼 저기 가면 브로드웨이나 off-브로드웨이에서 하는 뮤지컬, 연극 등의 공연 티켓을 할인해서 살 수 있다.

파는 시간이 정해져 있어서 미리가서 줄서있는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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