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보면, 연예들도 팔자가 쎄니까 하는거래든데..
저희엄마도 엄청미인이신데..
남자의 사랑을 못받고 사셨어요...
이 미모의 왜 저렇게 대접받으실까...라고 생각도 했구요
그리고 주위에 못생긴 아줌마들 보면
남편한테 사랑받고 더 잘살던데..
여자가 너무 이쁘면, 맘고생하나요?
제가봐도, 제 친구들중에 별로 못난애들이 더 사랑받데요..
전 그래도 이쁘장한 편인데, 맘고생만 많이하구요...
엄마인생 닮을까봐....겁이나요...딸은 엄마인생 닮는다던데...
못나게 태어난게 사는데 더 편한거같애요...
못난것들이 결혼도 더 잘하데요..
가끔 예외도 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