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내놔! 이벤트] by BlowUp
먼저,
앞으로 우리나라 클럽문화의 많은 발전에
기분좋은 클럽 PR 방송을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망설이는 초보 클럽버 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것 같네요.
꽃에 벌들이 모이듯이
음악이 있는 곳에 사람들이 모이는 것은 당연한 것
어디를 가서든
접 할 수 있는 가능성에 대한 불법행위가
클럽이라는 곳에서 마약 연류로 인한 연예인 구속 사건때문에 시끄러웠지만,
실상 클럽이라는 곳은 일상에서 벗어나
은밀히 마약거래를 하는 공간이 아니라
스트레스를 풀고 자신의 자의식을 회복하고
살아 숨쉼을 느끼기 위한 공간&장소라는 것을
알려주는 프로그램 이었습니다.
기계를 많이 사용하면 꺼두어야 하는 것처럼
사람도 잠을 자고,
기계에 기름칠을 하듯이
사람에게 음악이라는 윤활류를 부어주는 것이
세상에 태어나서 누려야할 당연한 진리라고 생각합니다. ㅎㅎ
진리를 찾기 위해 원정을 떠나는 DJ KOO′s crew 정말 부러웠습니다.
꼭 클럽빙을 하는 것이 아니어도, 무언가를 쫓기위해 먼 길을 떠난 다는 행위에
시청자분들도 큰 자극을 받지 않았나 싶네요.
그런데 몇몇 국내 좋은 클럽들이 방송에 나오지 못한것 같아 못내 아쉽네요.
′DJ KOO 구준엽의 파워클럽′ 이라는 책에 나와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가요시장의 변화에서 일렉트로니카니즘의 반짝 상업적 소모품이 아닌
지속적인 부활을 꿈꾸며,
Blowup 에 대한 평가는 10점 만점에 9점을 드리고 싶네요.
다양한 클럽 문화를 전도
(서울 부산 대구.. 대전... 찍고~ Global~mode~~)
클럽 안에서 지켜야할 에티켓의 설명
특히, 클럽을 자주 다니는 클럽버들도 잘 모르는
일렉트리카 뮤직 장르에 대한 분류 지식을 전수
(알면 더욱 잘 즐길 수 있는 클럽)
클럽 문화의 대중화를 위한 여러가지 파티 미션
(신속한 조명팀의 원조에 저의 눈동자는 반짝_반짝 급조한 티가 안나는 미션이었습니다.)
중간 중간의 들려주시는 Mixing by DJ KOO′s 방방사운드
-1점은 방송상의 아쉬운 분량 문제. & 계속 이어나가지 못한 아쉬운 초반 설정
대중들의 오픈마인드로 progresive한 대한 민국이 되어
Trend Korea 가 되는 그날 까지
Cheer up!
대한민국 만세!
DJ KOO′s crew 도 만세!
- Arc. Chan
라고 썻는데........ 이벤트 책을 안 주더군요........ 회원 정보 주소를 안바꿔서 그런가??ㅎㅎㅎ
당장 <파워클럽> 책을 내 노으시길!!! 안주면 처드러 갈꺼임.
DJ KOO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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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rt bio:
Grammy nominated: SCUMFROG
The Scumfrog is without equal in the world of dance music. Nominated for several Grammy awards with productions and remixes for artists like Cyndi Lauper, David Bowie, Britney Spears, Missy Elliott, and Annie Lennox, his radio show Glam Scum is now licensed beyond Satellite radio to radio stations worldwide.
Directions to Koo Bar:
It's an Apku club, so stylish dress code will be enforced. 가고 싶은 사람 댓글 달면 멋지게 압구정 구경 시켜 드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물론 경비는 다~ 내가 ! !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