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없이 잘해줘도 그걸 몰라주는사람이있는가하면
조금만 잘해줘도 거기에 대해 너무 고마워 하는사람이있다
그냥 솔직한게 좋다지만 그것을 목적으로 다가와
자기 이익만을 추구하는사람도 있다
그러나 극소수의 사람은 정말 찾아 보기 힘들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을 볼수가 있다
아직까지 몇 못보아왔다만 터무니없이 깨어져버린
신념을 찾고싶다
하루를 도망치듯 매일같이 회피하였고.
부딫혀 보기보단 뒷걸음질 치는게 우선이였다
내가 나를 이렇게 만들었고
무엇가의 탓을 하고싶지는않지만 주변환경이 날 이렇게 만들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바랄 것이다.
나에게 있어 큰 차지를 하는 사람들만큼은
변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하지만 바랄걸 바래라
서로에 대한 무언가가없으면 그딴것도 바랄 자격이없다
변하는건 당연하다. 사람은 끝없이 변하기 마련이다.
그러나 서로에대한 믿음이 변하지 않는걸 원하는 나고
내가 언급하고 그럴 처지는 아닌데 개같은 잡념에서
이렇다 저렇다 해보니까 그냥 사람들이 자기 갈길에만 충실하며
나도 그래야하는 것이고.
내가 내자신 일에 만족하고 그럴여유가 있으면
신경써주는 여유따위 부려도 되겠지.
난 아직 그럴 여유는 없는데
그런 사람들을 제 3자가 되어 좀 본다면 그냥 할말은 많다.
난 문득 십년뒤를 생각하니 까마득하기만 하다.
앞으로도 힘든일 많을거지만
힘든일있으면 또 웃는날이올거고
지금은 지금까지의 좋은기억을 떠올려 기분전환을 하고
훗날엔 그때까지의 또다른 좋은기억을 떠올리면된다
난 그냥 정승환대로 할거다
힘이들면 힘들어할것이고 무관심과 싫은소리에 섭섭해
할것이고 사람이 싫어 모든게 무섭고 싫어지면 숨을때도
있을것이고 좌절하고 우울해하고 짜증도 부릴것이며
그러다 좋은기억으로 지워버릴것이며 다시 웃을거다
다른사람말이 옳을때도있지만 내가 옳을때도 있는거다
차근차근 생각하면서 내 옳은 방향을 찾아갈것이며
정승환은 정승환이니까 정승환을 잃으면 안되는거다
이렇게 저렇게 조금씩 더 자라는거다
정승환은 행복한사람이다
지금 내 주변사람들이 날 힘들게 하거나 속상하게 할때도 있지만
또 한편으로 더 행복하게 더 즐겁게 만들어줘서 너무너무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