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리 엄마를 소개하고자합니다 '-'ㅎ
연세는 낼모레면 50이 되시구요ㅎ
참으로 신세대 엄마이십니다.
문자는 당연히 -_-... 핸드폰을 처음 쓰셨던 10년전부터 쓰셨구요..
이제는 안보고도 다다다다다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현재 엄마는 일을 하고 계시는데요 ^^
늘 네이트온에 계십니다.. -_-................
제가 가끔 출근하고 네이트온에 없으면 왜 네이트온 안켜놓냐고 문자옵니다;;
집안일은 항상 네이트온으로 이야기하죠..(제가 야근을 많이해서 늦게 집에 오거든요)
이번에 보금자리주택이랑 청약때문에 어찌나 네이트온으로 괴롭히시던지ㅋㅋ
결국 엄마가 쉬프트에 전화다해보고 서류알아서 준비하시고 어제 접수하셨어요;
네이트온을 하시다보니 미니홈피도 하십니다. -_-;
그런데 미니홈피는 친구가 많지 않으면 솔직히 재미가 없잖아요..
일촌은 가족이랑 제 남자친구가 전부니까 -_-;;
그래서인지.. 어느날 네이버 블로그를 개설하셨습니다...;;
등산이 취미이신 엄마는 네이버 카페를 통해 산악회에 가입하셨고
아빠와 함께 정모에 참가하십니다;;; (물론 등산;)
그러다보니 블로그에도 친구들이 많이 생겼고
이제는 매일매일 블로그를 하세요 -_-;;
아빠가 컴퓨터로 게임하시면
엄마가 옆에서 자기도 컴퓨터좀 하게 그만 비키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아 ㅜ_ㅜㅋㅋㅋㅋ
엄마랑 대화했던 내용 몇개 붙여드리고 글을 마무리합니다 ㅋㅋㅋㅋ
참; 엄마 블로그 주소에요ㅎ
덧글이나 방명록 써주시면 좋아하세요 ^^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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