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소개 부터 할께요.
저는 30살 남자입니다. 대구에서 고등학교를 나와 서울에 있는 모 대학졸업 후
회사원으로 재직중입니다. 저보더 한살 많은 결혼을 약속한 이성친구도 존재합니다.
여기에 이렇게 글을 적는 이유는...
가끔 점심시간이나 쉬는 시간 네이트 톡톡을 읽으면서 시간을 보내곤 하는데.
간간히 남자친구에 대한 글들을 읽을때 왜 저런 남자를 그냥 만나나 참으로 답답해서 몇마디 하려구요...
1. 여자친구를 때리는 남자
볼것도 없습니다. 그냥 만나지 마세요. 헤어지냐고 여기에 묻지도 마세요. 이런 남자의 폭력성은 절대 고치지 못합니다. 이런 분과 결혼을 해야되냐고 묻는 여성분들 쪽팔리는줄 알고 그냥 헤어지세요.
2. 여자친구한테 욕하는 남자
물론 남자친구들끼리 저속한 비어를 사용하는 것은 남성다움의 표시거나 아님 상대방을 선제 제압하기 위한 방안으로 어느 정도 사용가능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러나, 여자친구한테 욕을 하는 남자는 나중에 폭력까지도 서슴 없이 자행할것입니다.
전 여자친구한테 욕하지 않습니다.왜냐구요? 싼티나 보이고 천박해 보이니깐요
헤어지세요. 여자친구를 아낄줄 모르는 남자입니다.욕하는 남자를 두고 헤어지니 마니 이런글 여기에 적지 마세요. 그런 글 적는 당신 정말 못배운 여자 티내는 것이니깐요.
3. 바람피는 남자
바람의 버릇은 절대 고치지 못하고, 한번 용서한들 또다시 바람 핍니다.
그냥 조용히 여기에 떠들지 말고 헤어지세요.
이 3가지의 이유로 헤어지니 마니..여기에 글 쓰는 여성분들.
제발 부끄러운 줄 알고,
고민도 할 것없이
그냥 헤어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