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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없이 불러봐도 대답없는 HJ에게..

aisiteru |2009.09.25 16:03
조회 377 |추천 0

잘들어갔어..?
내가 너무 못나서 이렇게 된거 미안해..노력한 너에 비해서나는...

널 원망하지도 미워 하지도 않어..

모든 것이 꿈만같고 이제 꿈에서 깨어나
다시 혼자가 된것 뿐이고..

나..떠날꺼야..너와의 좋은 추억만 간직 한체..
아직 어디로 가야 할지 모르고 정해 지진 않았지만 오늘이 9월25일 새벽3시34분이니까 28일월요일 날 저녁에 어디론가 갈꺼야..
아마 서울엔 없을꺼고,.

나떠나고 나서 집에있는 옷이나,이불..다 빨아서 놨어..
가져가..무네 걸어놓은 통이 목걸이도 잊지말고..
열쇠는 지애 누나 집마당에 놓고 갈께..

너한테 지은 죄들 지을 수 없고 용서 받지 못 하겠지만 어딜 가서든 혼자 서라도 자숙 하고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시 서울로 오겠지..지금 생각으론 부산으로 갈까해..서울이랑 머니까..
그러니까 안심하고 행복하게 지냈으면 좋겠다..

화났을때 속에없는 말 하면서 스스로 많이 걸렸지만 지금은 진심으로 하는 말이야..
진심으로 너가 행복 하길 바래..

이게 무책임한 내가 할 수 있는 마지막 말 이겠지..
너와 함께 찍은 사진..너의 머리핀..우리 같히 쓰던 머리 빗..이건내가 가져 갈께..
그래도 나한텐 소중한 거라서......

어떻게 보면 잘 된거겠지..
항상 배고파 하는 모습 너무 미안했거든..
이 핑계,저 핑계로 일도 안하고..이젠 항상
건강 생각 하면서 끼니 잘 챙겨 먹고 좋은 사람 만나서 행복하게 살길 바래.. 항상 매일 같히
그럴 수 있도록 기도 할꺼야..

너 없는 방에서 혼자 허전하게 있으면서
정말 수천,수 만가지생각을 하고, 하고 싶은 말들이 너무 많았는데 막상 널보고 이렇게 글 을 남기려니까 또 막상 머리가 하애진다..

너와 함께한 추억들 잊지 못할꺼야..

참 웃기지 않니..?
너랑 처음 만날때 너가 나한테
자기 한테 푹 빠졌다고 했을때..그땐 그냥
웃고 넘어 갔었는데 정말 너무 깊숙히 빠져서
헤어나오질 못하는거 보면.......

넌 그렇게 매력있고 이쁜 여자야..........

잘들어갔어..?내가 너무 못나서 이렇게 된거 미안해..노력한 너에 비해서 나는...널 원망하지도 미워 하지도 않어..모든 것이 꿈만같고 이제 꿈에서 깨어나 다시 혼자가 된것 뿐이고..나..떠날꺼야..너와의 좋은 추억만 간직 한체..아직 어디로 가야 할지 모르고 정해 지진 않았지만 오늘이 9월25일 새벽3시34분이니까 28일월요일 날 저녁에 어디론가 갈꺼야..아마 서울엔 없을꺼고,.나떠나고 나서 집에있는 옷이나,이불..다 빨아서 놨어..가져가..무네 걸어놓은 통이 목걸이도 잊지말고..열쇠는 지애 누나 집마당에 놓고 갈께..너한테 지은 죄들 지을 수 없고 용서 받지 못 하겠지만 어딜 가서든 혼자 서라도 자숙 하고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시 서울로 오겠지..지금 생각으론 부산으로 갈까해..서울이랑 머니까..그러니까 안심하고 행복하게 지냈으면 좋겠다..화났을때 속에없는 말 하면서 스스로 많이 걸렸지만 지금은 진심으로 하는 말이야..진심으로 너가 행복 하길 바래..이게 무책임한 내가 할 수 있는 마지막 말 이겠지.. 너와 함께 찍은 사진..너의 머리핀..우리 같히 쓰던 머리 빗..이건내가 가져 갈께..그래도 나한텐 소중한 거라서......어떻게 보면 잘 된거겠지..항상 배고파 하는 모습 너무 미안했거든..이 핑계,저 핑계로 일도 안하고..이젠 항상 건강 생각 하면서 끼니 잘 챙겨 먹고 좋은 사람 만나서 행복하게 살길 바래.. 항상 매일 같히그럴 수 있도록 기도 할꺼야..너 없는 방에서 혼자 허전하게 있으면서정말 수천,수 만가지생각을 하고, 하고 싶은 말들이 너무 많았는데 막상 널보고 이렇게 글 을 남기려니까 또 막상 머리가 하애진다..너와 함께한 추억들 잊지 못할꺼야..참 웃기지 않니..?너랑 처음 만날때 너가 나한테자기 한테 푹 빠졌다고 했을때..그땐 그냥 웃고 넘어 갔었는데 정말 너무 깊숙히 빠져서헤어나오질 못하는거 보면.......넌 그렇게 매력있고 이쁜 여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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