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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FE BEYOND _ BGM

각오 |2009.09.25 16:25
조회 179 |추천 0

부평을 찾았습니다.

렌즈거래로 시간이 어중간하게 남았기 때문이기도 했지만,

몇달전까지만 해도 뺀질나게 다녔던 아는 형이 운영하는 카페의

커피맛이 그리웠기때문입니다.

 

그렇게 오랜만에 찾은곳이 BEYOND입니다.

블로그를 찬찬히 훑어 보셨다면,

이 까페의 사진이 생각보다 많다는것을 아실겁니다.

 

그만큼 인테리어도 깔끔하고, 자주 찾았다는 뜻입니다.

 

최근 아니 몇달 한량짓을 하고있기에,

까페란 까페는 이리저리 돌아다녔지만,

서울을 벗어나 이만한 까페를 찾기는 생각보다 어렵습니다.

 

물론 illy를 쓰는 커피맛도 최고.

 

#1. 수평이 살짝 틀어진 감이있지만,

깔끔한 ...beyond의 입구입니다.

 

#2. 들어가면 가장 먼저보이는 벽화

 케릭터는 사장형과 120%싱크

 #3. 사장형의 감각이 돋보이는 인테리어 

아주 깔끔한 소품들로 가득차있습니다.

 #4. 이녀석은 갈때마다 뭔가 바뀌어있습니다.

 #5. 빈티지한 느낌의 인테리어 쭈욱 둘러 봅니다.

스크롤의 압박이 느껴질즈음에,

 

 

 

 

 

 

 

 

 

 

#6. 인테리어도 훌륭하지만,

카페 곳곳에 보이는illy의 빈통으로 짐작하셨겠지만,

이곳은 illy의 커피를 씁니다.

꽤나 진한 커피맛은 제가 이곳을 찾는 가장큰 이유입니다.

 

 

가면 항상 제일 먼저 준비하는 아이스 라떼 입니다.

금새 한잔을 비우고는 ,

 아기자기한 스푼을 볼수있는 아메리카노 한잔을 더 마십니다.

 

#7. 조금더 둘러보고,

 

 

 

 

 

20여장의 사진으로 둘러본 부평의 카페 BEYOND입니다.

홍대-신사동- 삼청동의 카페를 찾기에 거리가 부담되시는분들에게 있어서

인천 - 부천 지역의 사람들에게는 더없이 좋은 카페가 아닐까합니다.

 

훌륭한 커피맛에, 깔끔한 인테리어, 그리고 라운지 음악위주의 선곡으로 인해,

눈과 귀와 혀를 동시에 충족시켜주는곳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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