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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선 만능스포츠맨? 진흙 튀어도 `화보`

운동형인간 |2009.09.25 19:34
조회 829 |추천 0

탤런트 선우선이 괌과 로타섬이 있는 마리아나 제도로 떠나 만능 스포츠우먼의 매력을 발산했다.

 

케이블 채널 올’리브 `잇 시티 선우선의 마리아니 썸씽 뉴`를 통해 지난 7월 30일부터 8월 10일까지 마리아나의 아름다운 섬으로 떠난 선우선은 에너지가 넘치는 모습을 담아 돌아았다.

 

선우선은 ATV 오토바이로 정글탐험을 시작해 3,600m 상공에서 스카이다이빙을 하기도 하고, 수심 9m까지 내려가는 스쿠버 다이빙도 가볍게 소화해 냈다.

 

한편 휴식을 취하러 방에 들어갔다가 갑자기 망치와 펜치를 꺼내 들어 제작진을 놀래킨 그녀는 알고 보니 ‘리폼의 여왕’이었다. 직접 수작업으로 완성한 수 십가지 액세서리는 물론 페인팅 된 가방도 공개했다. 원래 흰색이었다던 리폼 된 가방은 블랙바탕에 하늘을 날고 있는 고래가 멋스럽게 그려져 있어 그녀의 빼어난 손재주를 한눈에 볼 수 있었다.

 

또 괌에 위치한 분위기 있는 바에 들른 선우선은 “소주 한 병 정도가 내 주량”이라며 “술에 많이 취했을 때 노래를 부르면 술이 조금씩 깬다”고 그녀만의 방식을 밝혔다. 판소리에 자신 있다던 그녀는 즉석에서 “갈까보다”라는 가사를 구슬프게 목놓아 부르며 평소 실력을 과시했다. 실제 판소리를 배울 때 아무리 높은 음까지 올라가도 목이 쉬지 않아 판소리 선생님한테 칭찬까지 받았다는 후문이다.

 

이 외에도 `잇 시티 선우선의 마리아니 썸씽 뉴`에서는 도도해 보이기만 하던 그녀의 실제 인간적인 모습과 그녀가 바라는 이상형, 그녀의 좌우명 등 그 동안 스크린에서는 보지 못했던 색다른 선우선의 모습은 26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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