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안녕하십니까ㅋ
저는 톡을 자주보는 (컴터시간에도봄) 고3여학생입니다!!!!!!!!!!!!!!!
제 19년간 굽엇던 허리가 펴지게된 사연을.. 적어보려고 합니다
뭔가 쑥스러운데ㅋㄷ..
무튼 본론으로들어가보ㅔ겟습니다
저희학교는 남녀공학인데 남자여자교실이 따로따로 다른건물에잇답니다
그래서 저희건물은 그냥 여고나다름없어요 그래서 허물없이;;;지낸답니다
ㅋ
ㅋ제가 그래서 오늘 쉬는시간에 정말 머리결이 너무 심각하게상해서
미용실가서 자르면 오바적으로자를거같길래 제뒤에잇는 친규한테
제 머리카락을 일일이 자르라고 햇습니다 저의 착한 친규는
저의머리를 잘라주고 ㅈㅓ의 그때 포즈는 대략 이랬습니다..
미용실온 아줌마마냥 즐겁게 콧노래를 흥얼거리며 뒷친구에게 제머리를 맡기고 전
누워서 공상에 빠져잇엇습니다..근데..ㅋ
그떄엿어요..........................
의자가.. 떨어진거에요..바닥으로..
전그순간..ㅋ
몸이굳으며
이자세로 ㅎㅎ누워있엇습니다.. 갑자기 저에게 관심도없던 친구들이
관심을 갖기시작햇고 전 살려달라고 소릴 쳤습니다ㅋ
그러자 주위친구들은 " 가로본능이다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앞에잇는 친구가 그만..제가 깜빡하고 입지않고온 속바지덕에 제빤s를 본것입니다..그래서 제 앞에잇는 친구는 제 빤s를 보는순간 굳엇고
제가 살려달라고 소릴 세번정도 질럿을때 애가 정신차려서 절 구해주려고 일어섰지만
전 이미 바닥 사이로 엎어진지 오래엿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천국에서 지옥간 기분이엇듬..........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힘든하루엿습니다 그럼..
이제는 우리가 헤어져야할시간 다음에 또만나요
3학년;;6반어린이들;;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