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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가 뭐가 양심이 없다는 거죠

그시모부러워 |2009.09.26 00:41
조회 1,215 |추천 2

우선 매우 합리적인 시모를 두신 글쓴이님 넘 부럽습니다

시모께서도 허락하신 일을 남편이 삐져서 못한다하니

여러 네티즌들께서 글쓴이님에게 이번만은 남편말 들으라 하시는데

그건 아니잖나 싶어요

추석에 시가로 가는 문제는 남편허락받을 일은 아니라고 봅니다

왜냐 이미 시모께서 설은 시가, 추석은 친정

이렇게 규칙이라면 규칙을 세워 두시고 따르라 명하셨으니

정 남편이 시가를 고집하신다면 남편은 시가로 보내시고

글쓴이님은 님 계획대로 하셔도 될 듯

언제쯤 우리나라 명절이 남녀 모두에게 합리적인 날이 올른지

우리 다음세대에는 올까요

please come!

추천수2
반대수0
베플이쁜꼭지|2009.09.26 08:57
글쓴이가...애들학교 보내야 하는데..놀러 같다 왔다고 신랑 삐졌다했죠? 그리고 추석은 배우자 집으로 가라고 하셨다죠? 그럼 친정식구들 하고 여행 다녀왔으면..신랑이 말하기 전에..먼저 챙기면 안되나요? 본인이..어머님 먼저 찾아뵙고 오든가...어머님이 경우 없는분도 아니고.. 글쓰신 분은 친정에 가는것도 아니고..친구들 하고 약속해놨다고..어머니 오시라는 거잖아여...그런 시어머니 한테..진정 감사해서 오시라는 것도 아니고..친구들 약속 지킬려고 오시라는 거잖아여...저게..양심이 올바른 거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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