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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종교는 하나다-아단과 이브의 과학적 근거의 진실

쨔샤^ ^ |2009.09.26 04:13
조회 1,003 |추천 0

먼저..

내 글을 도용해서 마치 자기가 한 것처럼

위선하질 말기 바란다

내가 원하지 않아도

내 글을 도용한 이들이 불행한 결말을 맞이하는 것을 분명히 알고 있다

 

몇 년전에 올린글 중..

노아의 대 홍수와 빙하기가 끝날 무렵..

기온차에 의한 대 홍수의 과학적 사실..과 관련

무던히도 도용하는던 이..

원치 않는 결과를 초래했음을..

 

************************************

내가 가진 성경의 지식이란

어릴적 읽은 구약전서랑 신약전서..

소설책 형식이 전부이다

그러기에

정확한 지식이 없음을 밝혀두는 바이다

 

 

***. 아담의 탄생.. 그리고 이브~ 그리고 릴리쓰 ***

 

1. 난 창조론을 믿지 않는다

아니 인간의 한계에서 그어낸 창조론은 곧 이단이라 주장하고 싶다

인간적인 해석

일부 원리주의자들의 고지식한 이단으로 그어낸 선이란 애기다

 

인간으로 신을 해석하지 말라는 것

그렇게 계속 인간의 한계에서만 신을 해석하려 든다면

중세의 하나님과 현세의 하나님..

그리고 미래의 하나님이 따로 존재하는 꼴이된다

 

즉 천동설이 하나님이 만든 세계의 전부인양 믿다가 죽어간 신도들은 과거의 하나님을 믿은 것이고

현세의 창조론을 믿다가 죽은 신도들은 그렇게 창조론의 하나님

그리고 우주를 개척하고 나아가우주 생명체를 접한 미래의 신도들은 그렇게 또 다른 하나님을 본다는 것이다

이 얼마나 위험한 발상인가

 

하나님을 믿되

인간의 한계에서 해석하려 들진 말것이다

우리가 알고있는 지식은

하나님이 창조하신 우주 만물의 손톱 만치도 아님을

인간 스스로는 깨달아야할 것이다

 

우린 아담의 선악과를 잊어선 안 된다

하나님께 도전하려 했던 사실

하나님만큼 똑똑해 지려고 했던 사실

 

오늘날 우리들도 또한 그러한 오류를 범하진 않을까..

 

나는 최초의 아담이란

곧 유인원에서 최초로 인간의 지능을 인식한

즉 진화론에서 주장하는 돌연변이의 한 축이라 본다

 

이를테면

수많은 직립원인, 크로마뇽인..등등

인류와 비슷한 인종들의 사이에서

최초로 탄생한, 오늘날 인간과 동일한 고등 지능을 가진 인류의 시초라고 할까

 

돌연변이는 분명히 유전된다

그렇게 그들의 후손이 원시인류에게 퍼져

고대의 인류로 성장했다는것

 

그렇게 본다면

유인원에서 세계 인류의 흐름도를 짐작할수 있다

 

아프리카가

대륙이동의 힘으로 화산폭발, 가로지르는 거대한 산맥이 생겨

원숭이가 땅에서 내려오는 일이 발생했다

수많은 원숭이들이 땅에서 내려와 나름대로 진화를 했지만

그렇게 한 무리는 원시인간으로 진화한 것이다

떠돌이 생활로 무리군단을 이루며, 그 무엇보다 적응이 강했던 원시 인류들은

아프리카 탈출에 성공했고 계 각처로 흩어졌다

 

무리를 이루고 생활하는 동물들은 많지만

원시 인류와 그들이 다른점은

동물 무리는 한정된 기억된 장소에서 생활 하지만

원시 인류들은 언제나 미지의 세계로 떠난다는것

그러기에 무리들은 한 원시인류의 잘못을 꼭 기억해둬야 했던건 필수요소

그렇게 뇌가 발달한 것은 아닐까

 

최초의 아담 이야기도 이러한 인류의 근원에서 시작되었을 것이다

후손에게 전하는 일

그것은 그들에게 매우 중요했고

거짓말을 절대 하지 않는 유태인들의 특성상

비단 기독교를 믿지 않느다 해도 꽤 비중있는 이야기일 것이다

 

2. 다음은 아프리카 흑인에 대해 살펴보자

모두들

최초로 진화한 인류가 흑인이었고

그들이 아프리카를 떠나 서양이되고 동양인이 되었다고 알고있다

하지만 나 혼자만의 주장이겠지만 사실은 다르다

인류가 아프리카를 떠난것이 아니고

인제 막 원숭이 티를 벗은 원시 인류가 아프리카를 나온 것이다

그들은 전 세계로 퍼졌고

어느날 최초의 인간인 아담이 중도에서 탄생한 것이다

그렇게 그들의 유전자는

세계 인류에게 펴져 나갔고

그들이 다시 아프리카로 들어간 것이다

 

최초의 인류가 중동이란것이 확실한 것이

코를 살펴보면 알수있다

기원인 원숭이의 코는

콧대가 쪽짝이 선 원숭이었다

그들은 유럽으로 갈수록 추운 기온에 의해 콧대가 더욱 날카롭게 섰고

더운 지방에 갈수록 콧대가 무뎌졌다

 

이를 과학적으로 증명해 보자면

우리는 숨을 들이마시고 내 쉬면서

체온을 무던히도 빼앗긴다

그것은 곧 우리 몸의 체온 조절을 의미하는데

추운 지방에 살수록

조금이나마 체온을 빼앗기지 않도록 하기 위해

콧대는 높아졌고

더운 지방에 사는 이들은

체온을 빨리 방출하기 위해 콧대가 낮아진 것이다

털의 유형으로 봐도 알수있다

북미 지방으로 갈수록

원숭이적 털을 그대로 간직한 방면

더운 지방에 사는 이들은 털이 없다

심지어 머리털도 잘라지 않는다

 

하지만 아프리카 종족이 먼저라면

흑인들이 털이 가장 많아야 하지 않을까

 

중동에서 시작된 인류는

한 무리는 아프리카로 들어갔고

또 한 무리는 인도를 거쳐 동남아로

그리고 다른 무리는 유럽으로 들어갔는데

이중에서 또 갈라져 한 무리는 부 유럽으로

또 한무리는 중 유럽을 거쳐 몽고로해서 한족으로 발달된 것이다

 

바로 아시아로 들어올수 없음은

고비 사막과 히말라야을 건너지 못함이 아닐까

 

위의 경우를 종합해 볼때

각 인류의 특성을 꼬집어봐도

그 시작은 중동인이란것을 알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그 기원은 대략 1만년쯤..

이제 막 빙하기가 끝날 무렵일 것이다

당시 중동은 비가 잣았고 사막이 아닌 그야말로 덥지도 춥지도 않는 온아한 기후의 지상낙원 이었을 것이다

하지만 해빙기로 접어든 순간부터 사막을 돌변했다는 주장

이는 틀리지 않을 것이다

 

4. 인류의 탄생

난 아담의 부모들이 동족과 동 떨어진 곳을 배회하다

에던 동산을 발견하고 그기로 들어가 살게 되었고

 

씨족 사회였던 구석기 시대를 비춰본다면 충분히 납득할 대목이고

아마 그들은 동족과 꽤 동 떨어져 에던 동산을 발견했을 것이다

어쨋거나 어느날 돌연변이에 의해 아담이.. 최초의 인류가 탄생했다

 

난 여기서 아담이라 표현하지 않고 아담의 형제들이라 표현해 보고 싶다

그 첫째가 아담였고

둘째가 릴리쓰

그리고 막내 여동생이 이브라고 본다

근친혼은 인류의 한 모습이었고

그리스 신화, 고대 국가들.. 그리고 우리 고려조, 근대 일본에서까지 근친혼을 했다고 본다면 그것은 어느정도 이해가 가는 대목이 아닌가

 

무척 이단적이라 감히 애기할순 없지만

어떻게는 아담과 릴리쓰는 자매이고

그들 사이에서 태어난 딸이 이브가 아닌가 한다

 

아담과 릴리쓰의 불평을 살펴보면

주된 원인이 쎅스에 있다

즉 그들 이전엔 배후위~

즉 여자의 뒤에서 성기를 삽입하는 자세가 전부였고

빠듯한 수렴생활에서 쎅스란 단지 잉태외의 목적으론 사용되지 않았던 시기이기도 했다

하지만 정착 생활을 하고 풍요로운 생활에 접어들자

비로서 두뇌를 가진 릴리쓰가 처음으로 성에 눈 뜨기 시작했고

아담에게 여러가지 체위를 요구한 것이다

 

하지만 아담인 남성은 이에 따라 가지 못했다

그러기에 불화가 일어났고 급기야 릴리쓰가 떠나기에 이른 것이다

 

성경에 나오는 갈비뼈에 대항 애기를 해 보고저 한다

아담의 갈비뼈를 뽑아 이브를 만들었단 애기

난 그 대목을 딸이라 단정짓는 이유는

배후위에서 처음으로 남 녀가 맞대고 나눈 쎅스

즉 갈비뼈를 맛대고 나눈 쎅스가 그렇게 비쳐졌고

아담이 맞댄 갈비뼈가 릴리쓰에게 전해져 이브를 잉태했다고 생각 한것이 아닌가

 

즉 이 대목은

현대 쎽스의 창조~ 대목이 아닐까

 

하나님이 인간에게 쎅스에 대해 가르친 사실..

그 때문에 릴리쓰가 떠난것에 대해서 하나님이 노여움이 켰고

딸이자 복종할 수 있는 이브를 준 것이 아닐까

 

딸을 아내로 만든다는 가설에 무척 "변태같은 넘"이라 화를 내시겠지만

이는 노아의 방주 이후에도 나오는 대목이고

고대에선 가족끼리 외 떨어졌을땐

흔히 가졌던 관계였을 것이다

 

하지만 여기서 재미있는 대목이 있다

왜 고대인들은 아버지와 딸의 관계는 인정하면서도

어머니와 아들의 관계는 용납하지 못 했으까

 

그것은 결코 남존여비 사상이 아니라 숫컷 무용지물의 원리에 부흥한다

어디까지나 존중하던 개체는 암컷, 즉 잉태할수 있는 여자이지 남자가 아니란 것이다

즉 번식을 위해서는 아버지와도 관계를 해야 했지만

단지 섹스를 즐기기 위한 어머니와는 관계는 엄격히 금 했던것

 

 그리고 다음 대목

흙으로 사람 형상을 빗고..

이 대목 또한 상통할수 있다

그리스 신화에도 방주 이야기가 나오며

그 다음 인류는 밭을 갈고 돌을 던져 인간들이 탄생한다

 

당시 중동에 머물며

인간들은 최초로 농사를 시작 하였고

곡식이 자라는 인간들에겐 땅이 무척 신성시 되었을 것이다

그리고 수렵생활에서 마침내 정착 생활을 일쿼낸 그들은 땅에서 모든것이 나온다는 사실을 비로서 자각한 시기가 아닐까

 

종교적으로 설명하자면

하나님이 인류를 창조하시면서

모든것이 땅에서 나온다는 사실을 비로서 인간들에게 가르쳤다 할 것이다

 

 

마지막으로 가장 합당한 소설로서 끝을 맺을까.. 한다

수렵생활을 하던 원시인류중

어느 한 임산부가

길을 잃고 배회하다 에덴동산을 발견한다

모든것이 풍요로웠던 에덴 동산에선 근심 걱정이 없었으며

자연적으로 풍요로운 환경 가운데 태교가 이루워져

고 지능을 가진 아담과 릴리쓰라는 최초의 쌍동이 인류 조상을 탄생시킨 것이다

 

어머니인 이는 곧 세상을 떠났고

두 남매는 에던동산에서 성장하는 것이다

 

풍요란 다르게는 즐길거리를 갈망한다

여기에서 릴리쓰는 자연 여성으로 성에 눈 뜨게 되었고

잠재의식 속에 있는 오랜 배후위의 동물적인 섹스보다

다양한 체위와 아담에게 남성으로서의 정력을 요구하게 된다

하지만 반대로 남성은 정열적인 여성을 좋아하지 않는다

그들간에 불화는 당연한 일

급기야 릴리쓰는 이브를 출산한 후

쎅스를 위해 떠나 버렸고

아담은 이브를 키워 아내로 맞이한다

다시 돌아온 릴리쓰가 이 광경을 본후엔 그야말로 눈에 불을 켤 일..

어머니인 릴리쓰를 무서워 하는 이브의 공포가 오는날 릴리쓰를 조명한 것이다

 

*** 에덴에서 쫓겨난 이브와 아담 ***

 

 

 

 *** 불교

릴리쓰 신

흰두교중 하나님은 절대 없다

적대관계

선 후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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