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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36일 부산고등학생 이용우군...변사체로 발견됐답니다.

강반장 |2009.09.26 14:33
조회 79,264 |추천 125

이용우군이...실종 36일 만에 통영에서 변사체로 발견되었다고 하네요..

이금희씨 글 하고 싸이가 다 닫혀있다고 했는데..유족들이 확인까지 했는데

이용우군이 맞다네요.

 

가장 생각하기 싫었던 최악의 가정이 현실이 되어버렸네요. 톹영 해안가에서

이용우군의 지갑과 핸드폰이 발견되었다고 하는데...이용우군은 팬티만 입고

있는 상태였다네요...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추천수125
반대수0
베플냉무|2009.09.26 14:36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베플싼토끼|2009.09.26 19:19
제 생각엔 데리고 있다가 일 커지니 죽인거같아요 자살한 사람이 팬티만 입고 있을리가없고, 그 상황에 팬티바람으로 뛸생각을하기나할까요 몸은 던져졌는데 지갑이랑 물건들은 육지에? 경찰은 무슨근거로 자살이라고 하는걸까요? 빨리 재수사했으면 좋겠네요 아 꼭 돌아올꺼라고 생각했는데.. 무사히 돌아올거라고 생각했는데 이런 기사들로 용우군을 만날줄이야.. 꿈에도 생각못했어요.. 지켜보는 분들도 이렇게 마음이 아픈데.. 곧 명절 앞두고 이런일이 일어 난 용우군 관련된 가족,친척 분들은 어떨까요.. 즐거워야 할 한가위가.... 제 마음이 다 미어집니다..ㅠㅠ .... 이런일이 다신 없었으면 좋겠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용우군! 그곳에선 부디.. 행복했으면 좋겠네요.. 편히 쉬어요..
베플아..|2009.09.26 17:18
저 집에 오자마자 컴터를 켰는데 기사에 용우사진이 뜨면서 사체로 발견되었다는거 보는순간 진짜 소름이 쫙 끼치면서 설마.설마.... 여러가지 가능성을 열어두고 단순가출이기를 바랬는데 이렇게 될 줄은 정말 몰랐어요.... 얼마전 용우 누나가 여태까지 과정을 글로 쓰셨는데 거기다가 악플이 올라왓었습니다. 웃교 라는 아이디구요 다들 보셨으면 아실거에요 얼마나 지독하게 악플을 달았는지. 아마 죽었을거라고 백프로 죽었을거라면서 얼굴보니까 집나가게 생겼네 라는 등 심하고 가족들이 봤으면 치욕적이였을 그런댓글들을 많이 남겼었습니다. 어떤분이 캡쳐도 했엇구요 우리 힘을모아서 그 새 끼 잡아다가 본때를 보여줍시다. 그새 끼가 그런 댓글 남기고 꼬박 2틀만에 주검으로 발견된겁니다. 그래서 더 소름끼치고 웃교<이새 끼를 꼭 면상 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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