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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有] 부산 D고등학교 쓰레기급식의 실태..!

..... |2009.09.26 20:37
조회 57,168 |추천 12

 

 

흠.. 헤드라인이 되어있어 놀랬습니다..

 

리플들을 쭉 읽어 보았는데요 ......

 

일딴 저희 학교는 100년전통은 아니고요..ㅎㅎ 괜히 다른 학교가 피해보는거 같아서..

(리플중에 저희 학교가 나와있죠..ㅎㅎ)

 

조만간 이글과 사진을 소비자 고발과 불만제로..등등에 올릴 생각입니다.

 

그리고..저는 학생이라.. 뭐 급식 업체 같은것 ..잘모르겟습니다..

 

돈내고 먹는 밥인데.. 급식 하시는 분들이 제발 돈에 맞게 음식을 좀 만들어 주셨으면 좋겟네요 ..ㅜㅜ

위생도 문제지만.. 양도 문제인 우리학교 ..

 

 

 그리고..벌레 나오는건 다수고,,이번일은 좀 심해서 올린건데..

뭐 이런일로 왜 오버하냐.. 이런식의 댓글은 좀 아닌듯 하네요..

사진으로 봐서 작아 보일수도 있지만 대략 8cm 크기고요..

 

이런게 식도로 들어 갔다고 생각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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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부산에 한 고등학교를 다니고 있는 학생입니다.

 

제가 겪은 이일은 절때 조작이 아님을 미리 말씀드리고 시작합니다.

 

우선 저희 학교는 부산에서는 좀 알아주는 명문고?.. 는 아니지만..

 

어느정도 알려진 고등학교 입니다..

 

그러나 아쉬운 점은 식당이 없어서 외부 급식 업체에서 음식을 가져와 급식을 하는 형

 

태죠.

 

우선 본론으로 바로 넘어가겠습니다.

 

9월/25일. 금요일 12시 반경 점심시간..

 

바로 이글을 쓰기 하루전이죠.

 

저는 급식을 먹다가 솔직히 오버좀 더해서 죽을뻔 했습니다.

 

점심 메인 메뉴는 불고기...

 

고기를 좋아해서 밥위에 불고기를 얹어서 덮밥처럼 먹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뭔가 딱딱한게 씹히더군요 .

 

"불고기에 왠 뼈가 이렇게 크지" 하면서

 

뱉었더니만...

 

 

 

 

 

왠 길다란 물체가.. 처음에 양파인줄 알았죠

 

들어서 보니... 플라스틱 이었죠.. 그것도 날카롭게 부서진

 

 

 

씻어서 보니 더 확실한.. 얼핏 보기에 양파 껍데기 같지만..

 

 

아주 탄력있게 잘 휘어 지더군요 ..

 

제가 만약 이걸 삼켯다면 ...으..생각만 해도 끔찍하군요..

 

저는 이사실을 곧바로 급식실에 말하지 않았습니다..

 

왜냐고요 ?

 

저번에도 이런일이 있었지만.. 급식실 아주머니들은 그냥 버려버리고

 

요플레..한개 주시더군요 .. 하하 기분좋게..

 

저번에는 국통 뚜껑위에 바퀴벌레가 납작하게 죽어있더니..

 

이번에는 정말 왕건을 넣어 주셧군요..

 

급식 하시는분이 빨리 먹으면 체할까봐 천천히 먹으라고 넣어 주신가봐요 ..

 

정말..급식실의 위생상태가 궁금합니다..

 

 

지금 이 일을 어디에 신고해야할지 모르겟는데요..

 

신고 할일이 맞겟죠 ?..

 

 

 

p.s 그리고 이 증거물은 계속 가지고 있는게 유리하겟죠?

 

 

추천수12
반대수0
베플멍컁|2009.10.01 18:38
불결한건 아니지만.. 저 고딩때 급식중 하나.. 이거 메뉴가 뭐게여.. '김밥'임.. ㅠㅠ 알아서 싸먹싸먹 .. ---------------------------------------- 꺆 첫베플 굽신굽신.. 톡의 전통(?)대로 싸이공개..u///u www.cyworld.com/cocoshoo 아.. 참고로 김 왼쪽은 떡볶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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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ㅅ/|2009.10.01 09:49
반가워요. 전 부산동명대에 재학중이고 9월30일 파로s 식품을 먹다 그쪽과 똑같은 날카롭게 잘려진 플라스틱조각이 나왔습니다. 밥에서요 ^^ 그쪽은 어느 업체에서 드셨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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