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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to hugs

고사리 |2009.09.26 22:28
조회 77 |추천 0

포옹은 부드럽지만 분명한 몸짓으로 하는 것이 좋다 말 그대로 '꼬옥' 안아주는 것이다 두 팔을 벌려서 아이를 향하면 아이가 달려와서 포옹하는것이 가장 멋진 방법이다 욕실에서 씻고 나와 맨살과 맨살을 비비건 잠자리에서 데굴데굴 구르고 꼭 껴안으며 스킨십을 나누는것도 효과 만점. 또한 포옹하면서 '사랑해' '괜찮아' '**야' 등 말을 건네는 청각적 욧가 더해질떄 아이의 인생관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킬수 있다

 

용서한다는 것을 알릴때 >>

                                   쓰다듬으며 어루만지는 스킨십

엄마가 아이에게 혹은 할먼 할아버지가 손자 손녀에게 해줄수 있는 허그법 한손으로 아이를 끌어안고 다른 한송으로 머리를 쓰다듬는다 '괜찮아' 라는 의미를 담아 스킨십을 해줄때 아이는 안도의 한숨을 쉬며 마음의 안정을 취할수 있다 어깨나 등을 토닥여줘도 좋다

 

사랑의 마음을 전할때 >>

                                마주보고 끌어안기

순수하고 조건없는 사랑을 전제한 포옹 마주보고 끌어 안으면 두 사람의 가습과 눈이 마주치므로 가장 일반적이지만 가장 막강한 힘을 발휘한다 아이에 대한 깊은 사랑과 이해와 애정이 가슴에서 가슴으로 전해질것이다 몸전체를 맞닿게 하는것이 포인트

 

아이가 힘들어할때 >>

                           셋이서 끌어안는 생드위치 허그

엄마 아빠가 아이를 가운데 두고 꼭 끌어안는다 셋이 머리를 맞댄채 서로에게 몸이 찰싹 달라붙게 안는게 방법 가운데에 있는 아이는 보호받고 사랑받는다는 느낌을 강하게 받을수 있다 아이가 힘들거나 용기가 필요할떄 샌드위치 허그로 아이에게 기를 불어넣어주자

 

이해하고 있다는 것을 알릴때 >>

                                          눈높이를 맞춘 일대일 허그

엄마는 무릎을 끓은 채 아이와 눈높이를 맞춘다 아이와 얼굴을 마주보고 팔로 어깨를 감싸 안은 다음 아이와 이마를 맞댄채 지그시 보듬어 안는다 아이를 같은 눈높이로 바라보며 안는 순간 무언의 메세지가 아이에게 전달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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