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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 사고 예방 교육법

고사리 |2009.09.26 22:29
조회 745 |추천 0

베란다에 물건 두지 마세요

집에서 가장 빈번하게 일어나는 안전사고는 세탁기에 아이가 갇히는 것돠 베란다에서 떨어지는 사고다 세탁기 문가 베란다로 나가는 문은 항상 닫아두어야며 창문을 열어 놓는 여름에는 베란다에 아이가 딛고 일어설만한 물건을 두지 않는 것이 안전하다

 

놀이터 갈 땐 끈 없는 옷 입히세요

놀이터 안전사고 중에는 옷이나 신발에 달린 끈이 원인인 경우가 많다 놀이터에 갈땐 끈이 치렁치렁하게 달린옷은 피하고 목도리도 짧게 매주어야한다 그네 타는 아이와 부딪치는 사고도 자주 나므로 그네 주변에서는 항상주위를 살피고 지나가도록 평소에 주의를 준다

 

길 건너편에서 아이를 부르지 마세요

신호등을 건널떄 초록불이 켜진 후 좌우를 살핀 다음 손을 들고 건너라고 알려주는 것은 안전 교육의 깁ㄴ 하지만 아이는 아무리 연습을 시켜도 길 건너편에 좋아하는것이 있으면 순각적으로 잊어버리기 쉽다 특히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서 낭다 길 건너편에 엄마 아빠가 있으면 도로로 뛰어들어 사고가 나는 경우가 많으니 절대 길 건너편에서 아이를 부르면 안된다

 

화재 대비 안전 교육도 필요해요

전기 바솥 등 화상을 입을수 있는 물건은 아이 손이 닿지 않는 높이에 두고 혹시 불이 났을 때를 대비해 안전 교육도 기켜두는것이 좋다 특히 불이나면 무서워서 식탁 아래 등으로 피하는 아이들이 많으니 엄마 아빠가 보이지 않는 곳에 숨지 말고 기어서 빠져나오라고 알려준다

 

배꼽높이 넘은 물은 위험해요

여름철 게곡이나 바닥가에서 익사사고를 피하려면 아이가 섰을때 물이 배꼽 아래까지 오는 곳에서 놀게 해야한다 또 유리조각이나 보족한 돌이 많으므로 반드시 신발을 신기되 슬리퍼는 벗겨질 위험이 크니 뒤가 막힌 신발을 신기는 것이 안전하다

 

고운색 & 맛있는 냄새 나는것을 주의시키세요

중독사고는 돌전 아니뿐 아니라 3세까지는 흔히 일어날수 있느므로 주의해야한다 아이에게 유리 세정제 락스 가루비누 섬유유연제 모기약 등을 하나하나 보여주며 절대 먹으면 안된다고 알려주고 특히 색깔이 곱고 맛있는 냄새가 나는 것은 먹지 말라고 주의를 줘야한다

 

집에 혼자 있을때 문 열어주면 안돼요

유괴는 아이가 집에 있을때도 얼마든지 일어날수 있다 집에 엄마 아빠가 없을때는 아무에게도 문을 열어주면 안된다고 평소 철저하게 주의를 주어야 한다 만약 토인종이 울리면 집에 아묻 없는것처럼 조용히 있어야 한다고 알려준다

 

낯선 사람과 구분하는 법을 알려주세요

아이들은 대부분 인상이 선한 사람은 착한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평소 아이에게 인상이 험한 사람과 선하게 생긴 사람의 사진이나 그림을 보여주고 착하게 생긴 사람도 '낯선사람'이니 따라가면 안된다고 알려줘야한다

 

길 잃었을땐 그자리에서 기다리게 하세요

사람이 많은 마트나 공원에서 엄마 아빠를 잃어버렸을 때 큰소리로 울면서 돌아다니면 유괴범의 표적이 되기 쉽다 울지 말고 그 자리에서 기다리라고 알려주고 실제 사람 많은 곳에서 연습을 시키는것이 좋다

 

연령별 사고 유형 알아두세요

기어다니면서 주변을 탐색하고 무슨 물건이든 입에 가져가는 돌 전 아이는 질식 추락 화상 중독사고를 당하기 쉬우며 걷고 기어오르는 돌 이후에는 추락과 중독사고가 흔히 일어난다 걷는것에 익숙해 달리기 시작하는 2~3세에는 교통사고와 추락사고가 잦고 신체활동이 왕성한 4~6세에는 놀이터 사고와 교통사고가 가장 많이 일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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