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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3rd day in NY

심정은 |2009.09.27 16:23
조회 203 |추천 0

 

이 곳도 꼭 가봐야할 박물관들 중 하나인 미국 자연사 박물관.

영화 박물관은 살아있다의 배경이기도 한 곳.

이 곳 역시 제안하는 입장료가 있지만 기부금 형식으로 내고픈만큼 내고 들어갈 수 있다.

 

 

 

이 박물관을 만드는데 많은 기여를 하신 루즈벨트 대통령 동상

 

 

박물관 안으로 들어서면 기~~~다란 공룡이 반긴다.

 

 

 

로비에 있는 공룡들은 여기에 놓기 위해 만든 가짜란다.

 

이 박물관 역시 무지하게 커서 몇시간만 가지고 다 둘러보기엔 무리라 무료 투어를 하기로 했다.

투어 프로그램은 매시간마다 있고 시간에 맞춰 정해진 장소에서 가이드를 만나 같이 둘러보면된다.

투어 시간은 2시간정도 소요한거 같다.

  

 

 

 

  

 

 

  

AKELEY HALL OF AFRICAN MAMMALS

모두 실물 모형이다. 금방이라도 뛰쳐나올것 같다.

죽은 동물들로 어쩜 저렇게 리얼하게 만들었는지 놀라울 따름이다.

 

 

SAURISCHIAN DINOSAURS

여기서 꼭 봐야하는 공룡들!

 

 

 

어느 부분이 진짜고 어느 부분이 가짜인지까지 잘 알려준다.

 

 

공룡 발자국

 

 

 

이게 진짜 얼굴, 무거워서 저기 몸에 붙일수가 없어서 옆에 따로 전시되어있다.

  

 

날아다니는 공룡

  

 

여길 보면 공룡들이 종류별로 잘 나눠져있다.

 

  

 

HALL OF BIODIVERSITY

곤충, 파충류, 어류 등이 다양하게 전시되어 있다.

 

 

MILSTEIN HALL OF OCEAN LIFE

세상에서 제일 큰 포유류, 파란 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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