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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 #12 ( 각 오 )

허수아비YW |2009.09.27 23:33
조회 86 |추천 0

 

 

이런 각오가 아니었다면 결코 내가

 

 

그랬다 그 사람은 나를 믿지 못하는 사람이었다

 

신뢰라곤 찾아 볼수 없던 그런 사람을

 

내 자신이 만들어 버린거 같아 무척이나 죄책감이 드는 지금은

 

혼자 걸어가는길이 쓸쓸하게 느껴질만큼

 

빈자리도 쓸쓸하게 느껴진다

 

 

하지만 아직도 그대를 생각하는 마음은 변함이 없음은 한결같다

 

5년이 지나도 항상 지켜만 봐오다 가끔 전화도해보고 문자도 해보지만

 

결국 그 사람에게 힘이 되진않나보다

 

몸도 마음도 멀어진만큼 그만큼 다가가기도 힘든가보다

 

이젠 용기를 내어 볼란다

 

좀더 다가가기위해 난 어떤 작은 이벤트를 준비했다

 

 

그대에게 항상 하고싶던말 정말이지 내가 너무 부족했던 게 많았던 5년전이

 

아닌 다른 그대만을 위한 사람이 왔다고 ^^

 

 

 

 

난 지금 꽃을 한아름 사서 그대에게 열심히 달려가고 있는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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