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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스타들의 부엌 인테리어

komeng2 |2009.09.28 22:19
조회 5,158 |추천 0

요즘 부엌인테리어관련 포스팅을 하면서...

 

다음에 이사가게되면 정말 실용적이고 멋진 주방을 갖고 싶다는 소망과 함께...

부엌이 단순히 요리만 하는 공간이 아니라는것.... 이것저것 많이 고민하고 공부하게 되네요. ^^

 

 

그러나~!!

아무리 고민하고 공부를 한다해도.. 절대 내가 갖을수 없는 주방 사진을 모아봤어요..ㅋㅋ

 

 

 

맨위에서부터...

기네스펠트로, 헬렌미렌, 섹스앤더시티의 미란다, 섹스앤더시티의 사만다, 스티븐스필버그, 맨아래두개는 패리스 힐튼까지..

일단 실용성이나 디자인.. 이런걸 다 제껴두고.. 커다란 규모에 뒤로 한번 넘어갑니다.

우리집 거실보다 몇배는 넓어보이는 저 공간이... 진정 부엌?? ㅡ.ㅡ;;

 

 

 

 

 

 

 

 

 

요건 포트리반.

가구도 참 예쁘지만, 포트리반은 자잘한 소품들도 참 예쁜것들이 많더라구요.

완소. 완소. 라고 외치고 싶지만, 실상은 포트리반의 작은 소품조차 우리집엔 없다는... 사실... ㅋㅋ

그냥 맘속으로만 완소. 원츄. 하고 있어요..ㅋㅋ

 

 

 

 

 

 

 

 

 

 

맨윗사진은 이영자씨네 부엌(출처:스케치).

상큼한 아쿠아블루타일이 시원하고 깔끔해보이지요? 아일랜드 식탁까지 있어서 편리해보이기도 하구요.

 

두번째사진은 김승우, 김남주부부 부엌(출처:까사)

실용성을 중점으로 모던한 스타일로 꾸몄구요. 소형가전까지 부엌 분위기에 맞게 블랙 & 화이트로 맞추었네요. ^^

 

세번째사진은 서정희(출처:메종)

서정희하면 떠오르는 색은 화이트인데, 의외로 블랙으로 꾸며서 깜짝 놀랬지요.

저 아일랜드 테이블이 무려 4미터가 넘는다는군요~! 허거거거걱~~!!

 

 

 

 

 

 

 

 

첫번째사진 에넥스 노블7001 그린워시.

나무의 자연스런 질감도 보이고, 연한 그린색이 산뜻해보여요.

 

두번째 사진 한샘 키친바흐 600.

아일랜드와 연결된 식탁에 전통 마루형태를 접목해서 만든 좌식 공간.

아직은 바닥에서 먹이는게 편한 아이들을 키우는 집이나, 어른들을 모시고 사는 집에서 편리할듯싶어요.

 

세번째 사진 리바트 리첸 실버존 화이트.

화이트로 공간을 꾸미면 넓어보이고 깨끗해보이긴 하지만,

저처럼 살림에 100점을 받지 못하는 불량 주부로서는 주방이 화이트로 꾸며진다면 음식때와 기름때를 감당할일이

조금은 걱정스러워서 망설여지기도 하지요.

그치만 이 제품처럼 하이그로시라면.... 화이트라도 안심이 될듯싶어요.

 

 

 

 

 

 

 

이제 여러가지 부엌 인테리어 구경을 했으니.. 가계부 열어서 계산기 두드리는 일만 남았구나..

근데.. 계속 계산기만 두드리게 될것만 같은 예감... ㅋㅋ

 

사진 모아서 포스팅하면서... 저작권때문에 손이 후덜덜덜....

혹.. 문제되는 사진 있으면 신고하시기전에 살짝 쪽지 주세요.. 얼렁 내릴께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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