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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나영이의 억울함을 풀어주세요!!!! 여러분 부탁드려요!!!!!!!!!!!!1

리즈넨 |2009.09.28 22:40
조회 221 |추천 3


 


이걸로 끝이 아니었습니다. 숨겨진 진실이 더 있었습니다.


 


오늘 아침 위 사진만 보고 몹쓸사건이라 생각했는데....


이거 저거 자료를 모아보니...


처음에 좀 이상하다 했습니다 왜 성폭행을 했는데 장기가 훼손됐는지...


그리고 범인에 대한 이야기가 별루 없고 형을 낫게준 판사에게만 욕이 쏠리는지...


이유가 다있었습니다


그것은 범인이 그지역의 목사였고......(이건 거의 확실하다고 생각합니다 목사인데 아마 그지역에서 힘좀 있는 목사인듯....


그래서 교회신도들도 형이 길다고 항소하라고 했답니다)


위에 사진에 티비캡쳐보시면 너 이교회 다니니..?? 라고 물은걸보면..확실한듯.....


 


 


그리고 충격적인건 범인이 아이한테 한짓인데요....


너무 충격적이라 읽지 않으실분들은 읽지마세요


 


 


 


57세 피의자의 행동
1. 두부 집중구타 및 질식 - 얼굴부분을 집중적으로 구타하고 목을졸라 질식했지만 기절하지않자
머리채를잡고 변기에 머리를 밀어너 질식고문시행 죽지않을만큼만 질식고문을 한후 신체저항을 떨어뜨린뒤 다시한번 목을졸라 질식시켜 완전히 기절시킴
여기까진 아이의 몇가지 증언과 증거. 자백을통해 추론



2. 수차례 강간 및 성고문 - 기절해있는상태의 아이를 뚜껑이 닫힌 변기에 엎드리게 한 후 항문에 1회삽입후 내사정한뒤 질에 2회삽입, 전회사정회피, 후회 오른쪽귀에 내사정.



3. 복부구타와 성고문으로인한 탈장과 장기훼손 - 피의자는 아이의 대장과 귀에사정한 정액을 치우기위해
변기뚜껑을 열어아이의 얼굴을 변기에 넣은후 귀를 행구고 엉덩이 전체를 변기에 집어넣고 뚫어뻥으로 대장을 헹굼. 그과정에서 대장이 탈장되자 뚫어뻥의 손잡이 부분으로 대장을 항문으로 밀어넣음 하지만 이과정에서 너무 급하게 밀어 넣느라 조준을 잘못해서 질과 항문사이의 가림막을 상당부분 훼손 또한 물에 젖은장기는 나무막대기에 찔려 급격히 괴사



4. 증거인멸을 위한 상태훼손 - 변기의 물을 내리고 아이의 머리와 항문을 수돗물을 이용해 씻김
또한 괄약근이 파손되어 장기가 흘러내려오자 이를 막기위해 아이의 엉덩이를 하늘을 보게함
이후 질에 1회 삽입한우 2회사정한후 그대로 도주 머리를 헹구는과정에서 안구와 귀에 많은양의 물이 침투해 시력손상 비강염,내이염을 일으킴


 


                                                              출처 - 네이버 젠슨애플스캔카페


 


 


 


 


아이에게....이게 뭐하는짓입니까?.......정액이 단서가 될까봐..정액을 빼려고 뚫어뻥으로 항문을 ..........그래서 탈장이 됐습니다...장기훼손....


이건..진짜 ....죽여야합니다..정말...정말.....


그리고 현재 항소했지만 형이 12년 형으로 확정됐답니다 사건이 마무리 되버린거죠......


열받아서 잠이 안올거 같습니다 네티즌의 힘을 보여줍니다 헛된마녀사냥이 아닌 진정 악마사냥을 합시다!!!


저건 목사가 아니라 악마입니다 .


지금도 기독교측에선 이사건의 범인이 목사인걸 숨기고있습니다.....


기독교...정말......고문에 있어선 최강이네요....오래전부터....


 


광주사시는분들 저교회가 어딘지좀 알아내주세요!!!


 


 


정말.....너무 끔찍스럽습니다. 절대 저건 만취상태가 아닙니다. 만취상태 일리가 없습니다.


만취상태인데 저렇게 용의주도 하답니까?


저 아이 얼마나...정말 불쌍해서....눈물이 납니다. 저 아이를 어찌해야 합니까.


결혼도 사랑도 할 수 없으니까. 악몽을 기억하지 않으려고 하는 것만으로도 힘이 들텐데.


평생을 아파할텐데. 가슴이 너무 아파서 눈물이 납니다.


저 아이의 억울함을 위해서라도 널리널리 알려주세요. 부탁드려요.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html?id=82124


 


이곳에서 서명운동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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