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이슈가 되고 있는 나영이사건을 읽고 흥분하면서
다음아고라에도 청원하고다니고, 국회사이트에가서 법안제안에 동의하고다니고
그랬습니다.
그런데,이러다가 일회성으로 끝나는 것이 아닌지...갑자기 걱정이 되더라고요
정말 이렇게 분개하기는 처음입니다.
공감하는 네티즌 여러분,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대법원까지가서 확정되었다는 이사건을 뒤집기 위해...정말 실질적인 방법은 없을까요? 물론 재발을 방지하기 위해 아동성폭력 특별법강화나 범인들 신상공개(현행같이 부모가 관할경찰서를 방문해서 조회요청하여 눈으로만 보는 있으나마나한 형태!!!! 이 또한 뭐하자는겁니까!!!) -->미국처럼 인터넷에서 검색이 가능해야 합니다. 얼굴도나오더만. 이런 것들을 강화하기 위해 실질적인 행동을 해나가야 할것입니다.
국회의원들, 국회사이트, 또 모가있나요, 여러가지 실질적으로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는 사이트에 찾아가서 제안하는 노력을 합시다.
하나씩 찾아서 그 방법을 여러사이트로 서로 나르면 금방퍼지지 않을까요?
대법원까지 가서 확정되었다는 그 사건에 대해서는....딱히 뒤집는 방법이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혹시 아시는분.....-_-;;
혹 안되더라도, 신상공개를 전면가능하게해서 그 늙은이가 발을 못붙이게 해야할것입니다. 광주 서구 큰 교회목사, 조 모씨라는데, 곧 밝혀지지 않을까요?
항상 우리나라는 당한자가 억울한 것 같습니다.
특히 앞으로 살날이 훨씬더많은 이런 어린아이가 그런 씻을수없는 상처를 받게 되서 정말 마음이 아픕니다. 판에 글 첨쓰는데...
하여간 흥분만할게 아니라 몬가 행동을 했으면 합니다.
나영이 부모님들은 도움의 손길에도 더이상 알려지면 나영이가 힘들까봐..(아마 이름을 바꿀지도 모르지않을까요..) 사양하셨다고합니다.
정말 도울 수 있는 길은 흥분하고 마는것이 아니라 작은것이라도 실천하는 것일겁니다.
http://www.assembly.go.kr/renew07/prt/opinion/bbs_policy/policy/policy_list.jsp?M_idx=1_01
일단 국회사이트 입니다. 열린광장의 정책제안을 보시면 되고요.
그 외 여러가지방법도 공유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