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조항은 제가 주로 이용하는 모 렌트카 회사의 소 약관입니다.
근래에 랜트카 타고 가다 사고내신 여성운전자 분이 글 올렸다가 욕만 옴팡들어먹은거 아시는 분은 아실듯..
물론 그 글에서 모순은 많았지만 렌트카사용이 잦은 저로써는 그분이 좀 불쌍해 보였습니다.
이유인 즉슨 렌트카로 앞차를 살짝쿵 박았는데 렌트회사에서 당신이 보험을 안 들었지 않느냐 면책기준이 없다 백만원 내노아라 해서 그 가해차량의 여운전자분이 백방으로 알아본다고 알아보고 합의하여 렌트카 업체에 50만원을 배상한 일이 있었는데요..
보시다 싶이 렌트요금에는 대인과 대물의 보험료는 같이 들어가 있습니다.
면책기준이라 함은 자차에 대한건데 저의 경우는 슈퍼자차(최고등급의 자차보험)을 항시 옵션으로 넣고 다니기에 렌트차량이 완파가 되어도 5만원만 면책금으로 납부하면 됩니다. 물론 휴차보상이야 붙겠네요.
하지만 그때 그 글에서 피해차량의 사진으로 어림잡아보면... 렌트카는 수리 안들어 갔을 겁니다. 아니 들어가도 덧칠이나 했겠네요.. 그런데 100만원을 요구하는 그런 개 쓰래기 같은 업체가 많습니다.
보편적으로 집근처에 있는 이름도 없는 동네렌트카 업체가 보편적이지요..
약 1~2만원 비싸도 렌트카는 금호나 에이비스 같은데서 사용하세요. 보험처리 깔끔하고 차량 깨끗하고 회원제도가 좋아서 등급에 따라 DC률도 올라가고 선물도 준답니다.
저는 프레스티지등급.. 최고등급이네요.. 연 1회 고급차량 24시간 무료 와 연 2회 사은품을 받고 있습니다 평일 45% DC 주말 40% DC 및 예약절차 간소화 전용상담 등등이네요.
거기다 1운전자 2운전자로 두명까지 등록이 되기에 제 이름으로 예약하고 친구들도 할인된 가격에 빌릴수 있고 두명다 보험이 되니 좋습니다.
차 살돈이 없어서 렌트카 쓰면서 구구절절 말 많다고 하실분 계신데요..
차 살돈 없어서 안 사는거 아닙니다 있던차 팔고 오토바이 타고 다닙니다.
꼭 필요할때만 렌트해서 쓰니까 절세효과 및 다달이 주차료 안들고 보험료 안들고 누가 자는동안 테러할까 걱정안하고 일년에 차 필요한건 10번 내외인데 궂이 차를 살 필요가 없어서 안삽니다. 차요? 네 있었습니다.
지금 27살이니까 6년전 21살때 구아방이부터 최근 TG까지 차가 있어야 할때는 차를 사서 타고 다닙니다만 저혼자 출퇴근 30km를 승용차 끌고 다니니까 돈이 너무 아깝습니다.
내 사랑하는 두바키는 1L에 31km를 가지요^^ 하루 출퇴근 기름값이 1650~1720원이네요.
차없는 찌질이들이 렌트카 쓴다는 그런말 하지 마시라구요..
렌트카 사용할 예정이신분들 약관 꼼꼼히 확인하시고 1~2만원 아깝다고 자차 빼지 마시고 사고는 언제 어떻게 날지 아무도 모르는 겁니다. 그냥 최고보상등급의 자차보험 넣으세요~
다들 안운하시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