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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썩을 경찰,소방대원나으리들 보아라.

대한민국국민 |2009.09.30 14:09
조회 505 |추천 0

어제 아니 오늘 새벽 2시경의 일입니다.

 

정말 화가치밀어 올라서 그냥 반 말로 쓰겠습니다.

 

 

 

형 누나들 안녕?

 

난 어제 정말 화가 났었어.

 

나는 *포역쪽에서 술집 서빙을 하는 김훈남이라고해.

 

2시경에 마감을 마치고 집에가려는데 탄냄새가 엄청나는거야

 

탄냄새 따라서 옥상으로 뛰어올라갔는데

 

바로 옆건물 옥상에서 연기가 모락모락 나고

 

탄냄새가 심하게 나더라?

 

깜짝 놀래서 119에 바로 신고를 했지.

 

3분도 안되서 염리소방서에서 오더라고

 

**놈들이 근데 오자마자 하는 소리가

 

"불이 어디가 나냐고","아 글쎄,그래서 지금 불이 나냐고 안나냐고"

막 화를 내더라?

 

나참 어이가 없어써 *발

 

분명히 연기도 계속 나고 있었고 탄냄새도 계속 나고 있었는데

 

소방대원이라는 개*식이 한다는 말이

 

불이 어디가 나냐고? 지금 연기가 나냐고안나냐고?

 

나잖아 이런 쳐죽일 *로자슥아

 

난 시민으로써 불이 날까봐

 

어? *발 불나기 전에 와서 처리하라고 전화해줬드만

 

아주 한 번 불 나고 사람죽고 뉴스에 나와봐야

 

니네가 정신을 차리지 이 썩을 것들아.

 

그리고 소방대원이라는 개라슥이 술냄새가 그렇게 풀풀나더라?

 

아열받네진짜^^

 

나만 탄냄새 맡은게 아니라 그근처 주변에 있었던 사람들이

 

다들 맡았다잖아 이 썩을놈아.

 

국민의 치안과 안전을 책임지겠다는 경찰 소방대원맞냐?

 

아열받아 진짜ㅡㅡ 패직일까보다

 

내가 무슨 허위신고 한 것도 아니고,

 

탄냄새를 얼마나 맡았는지 머리가 엄청 아프더라고

 

도대체 우리나라 공무원들 왜그래?

 

우리가 내는 세금 받아쳐먹어가면서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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