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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Spec...

고민녀 |2009.10.01 15:15
조회 1,880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외국계 회사를 다니는 28 여성입니다.

1년 6개월전 소개팅으로 저보다 2살 연상인 사람을 만나서 지금 교제중입니다.

이사람 성격 정말 착하고 성실합니다. 문제는 중소기업에 다니고 있고

연봉도 3000 이라 저보다 작습니다. 결혼하게 되면 남친 집에서 25평 아파트 전세는

해주신다고 하는데 맘이 자꾸 흔들리네요.

속물 같지만 결혼을 앞에두고 있으니 더 좋은 조건들이 떠오르고 남친이 잘해주어도

만족을 못하고 있습니다.

회사 동료들은 회계사, 변리사와 5:5 미팅을 한다고 이야기 하면 왠지 남친 생각하면

한숨만 나오고, 주위에서 헤어지라고 더좋은 조건 찾을 수 있다고 하는데 어떤게 옳은건지혼란 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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