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때 제가 톡에 올렸었는뎁...
그 후로 4개월이 지났네요 ^^
많은 분들이 걱정해 주셔서, 잘 해결 되었답니다.
아는 분을 통해서, 그 지점을 찾아갔었는데요
그 분이 어떻게 그 지점장 분을 아셔서, 얘기가 더 수월하게 되었답니다.
그래서 20분만에 제 저축금액을 찾을 수 있게 되었어요!!
그래서 등록금도 다 낼 수 있게 되었고요 나머지 금액은 저축해 놓았답니다
그 설계사 분은 그만 두셨더라고요. 알고보니, 그 설계사분이 저에게 상품 설명했을 당시가 거의 신입이셨더군요. 보험 설계사를 하신지 완존 초보셨던지라, 자꾸 일을 하면서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고, 그래서 제가 전화드릴때마다 말을 번복하시고 그러셨던 것 같더라고요. 그 분은 1년 하시고, 그만 두신 셈이 되는 거였어요....
보험회사 뻔뻔한 것 같더군요
금감원에서 그 설계사분에 대해 얘기 하실 때, 담당자 분께서 , 설계사분이 보험을 여러개 건수를 올리셨지만, 이렇게 문제를 들고 일어나신 건 처음이시라고. 우수 설계사 시라 하더군요. 하지만, 알고보니, 이런 문제가 생기고, 금감원 갔다오면, 바로 영업정지 시키고, 사퇴시키더군요..... 그러니 당연히 처음 이라고 했겠죠. 그 설계사 분께는 미안하지만, 처음이자 마지막이 되신 거죠... 그래도 기회라는 걸 삼세번은 줘야 하지 않나 란 생각이 들었답니다.
그리고 한달 전에는, 그렇게 취재해 달라고 노래부를 때는 방송국에서 연락안더니만,
M방송국인가,,,K인가.....시사 프로그램에서 연락 왔더라고요. 사연이 딱하신데, 혹시 이번 등록금 인상해서 대학생들이 겪는 고통에 대해 취재를 하신다 해서 제 사연을 써도 되겠냐고요... 요즘등록금이 많이 올랐죠. 근데 경기는 불황이지요. 불황이란게....
아버지들께서 잘다니시던 직장 그만두시게 되는게 불황이라고 생각되는데, 요즘 그렇죠.... 요즘 대학생, 그래서 알바를 해서, 아님 대출을 해서, 돈 벌며 살고 있죠... 하시며 취재를 부탁하셨지만, 이미 해결된지라 연락주셔서 감사하다 했습니다.
어찌 되엇든, 제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하고요, 너무 길었을 텐데. 그냥 드래그 한 분도 있으시겠지만요 ㅋㅋ 댓글도 달아주시고, 연락 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다들 즐거운 추석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