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3~4개월째 인데 정리 못하다가 오늘에서야 정리하네요..
이젠 핸드폰 번호도 기억 안났으면 좋겠습니다.
군대에서 나누었던 편지 보니깐 마음이 아프고 하지만
뭔 옛날을 보면 추억의 편지들이겠지만
지금 보고 있자니 아려서 그냥 찢어 버렸습니다.
그 사람은 언젠간 꼭 후회 하겠죠?
그리고 얼마나 잘사나 두고 볼꺼에요
관심도 사랑이 아니라 나의 미래를 위해서 노력할꺼에요
남자 없이도 사는 방법도 알고 옛날 나의 모습으로 돌아가고 있으니깐요
그 남자만보고 사는 멍청한 나는 없어요
다이어리에 적어야 하지만 그냥 여기다가 적고싶네요
그리고 연애로 인해 감정소모는 이젠 하고 싶지 않아요
많이 독해질겁니다.
명절 잘 보내세요! ^^
이젠 네이트 톡톡에도 안올꺼에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