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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부탁드립니다

피해자 |2009.10.03 00:24
조회 129 |추천 0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저는 20살 남자입니다

 

저에겐 초등학교때부터 지내온 친구가 있습니다.

 

이건 진짜 밝히고싶지않지만 익명이니 밝히겟습니다 어차피 이걸 시작해야 이야기가

 

진행되니 저는 초등학교때 따돌림을 당했었습니다 그런데 이친구가 저랑 놀아줫죠 유

 

일하게 제가 뭐 그다지 뭐 장애거나 이래서 따돌림을 당한게 아니라 욱하는 성격때문에

 

싸움을 많이해서 따돌림을 당한거 같습니다.

 

어쨋든 이친구를 J라 하겟습니다 J랑은 초등학교때는 그아이가 아는척을 해줫고 그당

 

시는 안친했지만 중학교 2학년쯤부터 많이 친해졌습니다 근데 이아이가 성격이 약간

 

자기가 리더가 되고싶어하고 이기적인게 많습니다 제가 저 혼자 느낀건지는 모르겟지

 

만 오래지내왓고 하니 이놈은 이기적인게 많은거같습니다 자기주장이 쌔고

 

저는 덩치는 크지만 겁도 많고 이런 스타일입니다 소위 말하자면 찌질하다는 말이겟죠

 

여하튼 이친구랑은 중학교2학년부터 친해와서 20살까지 일단 우정은 지켜왔는데 이놈

 

보면 이상한게 한해가 지나면 친구를 버립니다 물론 중학교때 친구가 오래가는법은 없

 

을수도잇으니 근데 문제점은 이놈은 지가 평생친구하자고 다 떠벌리고 친구랑 연락을

 

끊어버립니다 그래서 현재 제 친구들은 모두 얘가 연락끊은 친구들이구요 고등학교때

 

이놈이랑 저랑 이렇게 패밀리? 이런식으로 같이 고정으로 놀러다니는 무리가 있었습니

 

다. 이놈들한테도 평생친구하자고 진짜 많이햇죠 고등학교때 부터 술담배를 배우기 시

 

작해서 물론 저도 그래서 술도 꾀 많이 마셧죠 고등학교 떄 그때 지가 허세 다부리고

 

친구들 조카 신뢰 얻어놓고 J가 사교성이 많이 좋습니다 그런데 이새끼가 또 이상한게

 

있는게 술버릇이 병을 쳐깨고 사람한테 시비를 겁니다 병원같이 간적도 많았구요

 

이때까지는 그래도 친구라 생각하고 많이 좋아했죠 근데 이 병신새끼가 또 친구 버리는

 

병이 도져서 고등학교 친구들 저는 진짜 이친구들이랑 평생갈줄알았습니다 저는 아직

 

친구로 계속 무리로 지내고 있구요 이새끼만 제외하면 이놈집에 한 3개월정도 산적도

 

있었는데 이놈 집이 가게를 합니다 음식점 거기서 살았는데 여기서 시작입니다

 

제가 이놈집 가게를 도와줫는데 보신탕집입니다 복날때는 진짜 사람이 넘치는데

 

이놈은 가게주인 아들이란 이유하나만으로 카운터에 앉아서 쉬고 제가 원래 일도 싫어

 

하는데 다했습니다 이새끼가 아들이란 새끼가 집안에서 제일 문제아로 쳐지내고

 

제가 이집에서 얻어먹는것도 있으니 말입니다 거의 진짜 이새끼는 계산만 하고

 

저는 서빙 치우기 닦기 뭐 다햇습니다 큰가게에서 사람 미어터지는데 도와달래도

 

이새끼가 한말은 "엄마가 이거 하라해서 이거 해야한다" 지랄하고있네 시발새끼

 

여하튼 이지랄도 하고 이놈이 저한테 돈을 많이 썻습니다 푼돈 뭐 게임방비라던지

 

담배비라던지 술값이라던지 저도 양심이 있어서 쓰긴썻는데 제가 원래 돈이 잘 없습니

 

다 그런데 그래서 이새끼가 하는말이 알바를 해라 자기는 놀테니 알바해서 돈을 받으면

 

반을 자기한테 달라 얻어먹은게 있으니 이지랄 합니다 저는 그래도 얻어먹은게 있으니

 

양심도 있어서 그걸 계속 한 6개월일하면 그걸 다 줫습니다 일단 이게 병신같은거겟죠

 

근데 저는 집안에서 듣고 자란게 얻은자에겐 갚아라 이거여서 진짜 이 개념이 잡혀있어

 

서 한번이라도 얻어먹으면 너무 미안해집니다 여하튼 이러고 그리고 명절때도 제가 돈

 

을 많이 받아오면 다 주고 이랬습니다 그래서 하루는 이새끼가 하는짓이 너무 심해서

 

저를 거의 친구로 취급안하고 흡사 종? 노예? 이런식으로 부려먹고 착취한다는 생각이

 

들어서 대판 싸우고 절교햇습니다 그런데 이 시발 쓰레기같은놈이 집에 전화가 와서

 

부모님한테 욕을 하며 자기한테 돈 빌려간거 300만원내놔라 이지랄병합니다 미친씹새

 

끼가 전 진짜 그떄 심정이 이새끼한테 돈을 줘서라도 그냥 절교하고싶다 내가 그냥 손

 

해보고 끝내뿌자 이런생각이었습니다 중학교때도 이새끼한테 지는 저한테 상처받을말

 

하고 구타하고 이런거 다하고 자기는 속풀리는데로 하고 사과하고 이게 연발이엇습니

 

그걸 제가 다 받아줫지만 사과를 여하튼 이놈이 이때 제가 돈때문에 이새끼는 왠지

 

받을새끼 같아서 그냥 무릎꿇고 사과햇습니다 미안하다며 내가 잘못한게 아닌데

 

잘못한게 있다면 제가 가게에서 너무 부려먹는걸 걔 부모님한테 말한거 이게 잘못인데

 

그리고 이새끼가 이제 시간이 지나니 오래되서 이제 제가 이새끼 비위 다 맞춰주고

 

하니깐 이제 저를 무시합디다? 맨날 만약에 J가 그담날 시험이면 제가 니 이렇게 놀고

 

그다음날 시험 잘치겟냐 이렇게 물어보면 "내가 니가?" 이럽니다 솔직히 진짜 자존심상

 

하고 이럽니다 그래서 무시한다고 그말해서 또 싸웟습니다 자기한테 불평을 말해도

 

자기가 잘햇다는 식으로 나옵니다 그래서 그때 친구들 고등학교때 놀던 무리한테 다 물

 

어보니 걔들은 우리만큼 많이 안지내니 전부 무시안한다고 하고 그떄 진짜 울고싶었습

 

니다 그래서 증거가 없어서 또 제가 저혼자 당하고 끝내고 이런걸 유지해오다가 시간이

 

흘러서 졸업식이 됫습니다 졸업식 되기 전에 이 무리들이 자꾸 J보고 놀자고 나오래도

 

단지 자기 귀찮다는 관계로 안나왓습니다 이새끼 진짜 허세가 대단합니다 남들 앞에선

 

조카 진짜 지가 무슨 광역시 구 뭐이런거 다 잡고있는척하면서 제가 한번 친구중에

 

아는 여자애가 있었는데 싸움에 휘말려서 여자가 맞을순없으니 제가 대신 맞아주러

 

갔습니다 이새끼 하는말이 "나도 같이 가줄까?" 이말만하고 조카 내뺍니다 뭐 자기는

 

부모님 일 도와줘야된다느니 뭐라니 미친새끼 지랄병하네 여하튼 이새끼가 졸업식때

 

우리 무리들이 말은 안해줫지만 워낙 3년간 좋게 지내왔고 진짜 우정이 끈끈한 친구라

 

서 말안해도 먼저 연락해서 졸업식날 술을 먹으러 다 모였습니다 근데 이새끼가 안오네

 

요? 맨날 말로만 보고싶다 보고싶다 하고 부르면 귀찮다 귀찮다 나 뭐해야되 부모님 일

 

도와줘야해 이지랄병 구라까면서 그래서 그때 그무리하고 싸웟는데 그때 지가 잘햇다

 

는식으로 나옵니다 그래서 결국 그친구들하고도 깨졋죠 맨날 우리가 그새끼가 사고저

 

지르면 뒤치다꺼리 해주고 이랫는데 술병깨고 유리깨도 돈 보태서 해주고 근데 제가 

 

또 멍청하게 이새끼를 따라 아무 제의지없이 대학을 따라 갔습니다 바로 후회하고 한

 

2개월있다가 자퇴를 썻죠 지금은 재수생이고 이새끼는 진짜 그래서 연락 좀 안했는데

 

제가 늦게 시작해서 미래준비한다고 연락안햇는데 이새끼는 제가 돈으로 보이나봅니

 

다? 맨날 연락와서 하는말이 돈없나 놀자 지금 뭐하는데 돈좀 들고 놀러 온나 오늘 니

 

가 함 쏴라 뭐 이런식으로 이쯔음 되니깐 이놈의 뭐가 싫다는게 아니라 이새끼란 사람

 

자체가 조카 싫은겁니다 이새끼가 10월 5일날 군대를 갑니다 그래서 9월 30일날 군주를

 

햇었습니다 저도 걔를 거의 3개월만엔가 봣는데 진짜 보기가 싫은겁니다 그래서

 

울상으로 있었죠 근데 병신새끼가 여자애들 불러놓고 여자애들보고는 돈 내지말라하고

 

뒤에와서 남자들보고 돈 다내랍니다 병신새끼가 내가 왜내야합니다 적당히 조금만

 

내면되지 신발새끼가 진짜 그래서 제가 있기도 싫고 이래서 그냥 집에간다고 빠져나와

 

서 다른 친구들이랑 피시밤샘을 갔습니다 근데 어쩌다 이게 귀에 들어가서 나보고

 

군대갔다 나와서 저를 죽인답니다 ㅋㅋ 정말 듣고 있으니 한심합니다 이새끼 그러고보

 

니 말씀안드렸는데 이새끼 저보고 맨날 진정한친구라면서 애들한테 뒷담화를 다 까고

 

다닌겁니다 제가 H입니다 "H어릴때 왕딴데 내가 구제해줏다 내가 구제안해줫으면 쟤

 

는 평생 왕따였다" 제가 근데 고등학교 와서 알았지만 저도 사교성이 꾀 괜찮습니다

 

시발 친구라는새끼가 이게 할소리입니까 구제라는게 근데 또 애들은 뭐에 씌였는지

 

아니면 저새끼가 돌려말햇는지 J가 저를 보호해줫다면서 감사해라고 시발 진짜

 

조카 화나서 J라는 새끼 진짜 총으로 쏴죽이고 저도 죽고싶었습니다 여하튼 이새끼가

 

군대나와서 나를 죽인다는데 솔직히 이놈이랑 진짜 꾀 깊게 겪어본새끼는 전부

 

이놈이 군대를 나와도 안될꺼다 이럽니다 근데 이새끼가 무슨 사람을 이끄는 마력이

 

있는지 사람들이 전부 이새끼 한테 당해도 전부 연락은 안해도 군주떄나 이런때 가주고

 

이럽니다 저는 이게 너무 보기싫습니다 당해놓고 왜 자꾸 이러는지 이새끼 소문도 들

 

었는데 이새끼가 지는 아니라고 하지만 여자를 조카 밝힙니다 것도 어린애 20살때

 

고등학생을 사겻는데 싸웠는데 마음에 안든다고 뺨때리고 발로 배걷어차고 이랫답니

 

다 미친새끼 시발새끼 저 진짜 이새끼한테서 헤어나고 싶습니다 솔직히 저는 아무리

 

생각해도 헤어나올방법이 없습니다 인생을 살아오면서 90% 스트레스가 이새끼엿습니

 

어떻게 해야하죠 보통방법으로 안됩니다 진짜 이사를 가는거 밖에 없습니다 근데 이사

 

는 부모님 설득하기가 힘들어 안되지않습니까? 진짜 시급합니다 정말 너무너무

 

괴롭고 진짜 군대에서 이새끼를 만난다면 총살해서 죽이고싶습니다 정말 진짜로

 

이새끼 진짜 병신새끼가 지가 친구들 다 차놓고 애들을 아직도 친구라고 지 친구라고

 

저보고 만나지말랍니다 병신새낔 ㅋㅋ 대화나눳는데 병신새끼가 할말없으니깐 옛날 왕

 

따 거론하고 병신새끼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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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글 읽어봐주셔서 감사합니다 꼭 댓글 달아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너무나도 괴롭습니다 이런 악마같은 인간재앙 인간쓰레기 세계제일한심한새끼 진짜 이런새끼가 왜 친군지 모르겟습니다 이새끼한테 얻은거라곤 노는방법하고 친구들? 진실된친구들 이것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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