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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성범죄‘형량' 한국도 4060년으로’높인다면 예수가 기절할까?

박광오 |2009.10.03 02:30
조회 811 |추천 0

나영이사건을 계기로 한국도 미국처럼 아동성범죄 ‘형량 강화’ 하는걸 예수가
이땅에 와서 본다면 어떻게 생각할까? 많은 기독교인들이 “너희중 죄없는자가
돌로치라”는 창녀두둔 구절을 오해하여 “한국을 아동성범죄의 천국”으로 만든


책임이 없질않으나 실제 이 창녀간음구절은 조x순같은 가해자들을 감싸기위한
구절이 아니고 당시 권력형범죄의 “피해자인 창녀”를 감싸기위한 발언이었음을
요8장6절 보면 확실히 알수 있습니다. 하지만 한국 기독아닌 일부 개됵세력은


오히려 교회에서 피해자들을 내쫓고 성폭력등 가해자들을 감싸기위한 수단으로
변질시켜 온게 사실입니다. 이 개됵 논리대로 본다면 이 사건도 ‘나영이’가 아닌,
조x순을 이구절로 감싸줘야 이론상 맞습니다. 그러므로 내가 사랑하는 예수님이


오셔서 본다면 한국도 미국처럼 아동성범죄 ‘형량을 4060년까지’ 강화하는 것을
찬성하실것이고,, 개됵들이 사랑하는 예수가 와서 본다면 성폭력가해자 옹호카페
개설한늠처럼 “너희중에 죄없는자가 조를 돌로치라”고 할것임, 어느쪽이 진짜임?


그러므로 성경구절까지 인용해가면서 ‘가해자들을 감싸는 기독교인들’은 곁으로
보기엔 대단히 너그럽고 사랑많아서 천국갈것 같으나 실상은 지옥을 못면할거며,,
오직 나영이같은 피해자를 두둔하고 약자위한 법률을 제정하는자라야 갈것이다!

 

추석 잘 보내세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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