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를 사귀게 됐습니다 너무 이뻐서 눈에 넣어도 안아플정도로 전 남자친구를 헤어진지 8개월5년 만났다고 하네요 제가 고백을 해서 만남을 가지게 됐습니다 너무 좋아서 큰인형도 사주고 데이트비용도 제가 거집 대고 집에서 잠시 쉬는상태라 쓰라고 용돈도 10만원 5만원 2번 주었네요 그런데 그런돈도 하나도 안아까웠어요 저도 힘들게 번돈이었지만 서도..그런데 어찌하다 여친 핸폰 비번을 풀게됐습니다, 근데 거기에 친한 친구랑 문자 한 내용이 있더라고요 .." 나 현재 저랑 만나도 아무런 느낌이 없다고" "오빠가 기분 안좋아?라고 했는데 내색도 못하겠고 같이 있어도 하나도 즐겁지가 않어:라고 문자를 보냈어요~~순간 얼음이 됐는데 여친 화장실 갔다 오다 제가 핸폰 문자 보는거를 보게됐어요 제가 그랬죠 이게 뭐냐 난 너가 날 이렇게 생각할줄몰랐다고요 근데 평소에 저랑 사귀면서는 정말 저한테 잘해서 그런 눈치도 못느꼈었는데 배신감 뒤통수 맞은 느낌이 들더라고요 여친하는말이 집에서 있으면 자꾸 생각나서 힘들어서 그게 이어져서 나 만나도 그런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알바빨리 구해서 일해서 그남자 생각안하게 하라하고 전번도 바꾸라고 하라하고 빨리는 아니라도 정리하라했어요 제 현재 여친을 놓치기가 싫었거든요 참 비참하고 바보같더라도요 제가ㅠㅠ여친 알았다고 했는데 그뒤로 잘해주는거같은데 요즘 너무 힘드네요 오빠한테 상처준거같다고 미안하다고 잘한다고 하는데 자꾸 그문자가 생각나서 죽겠습니다 그이후로 오히려 더보고싶고 그러네요 나쁜남자 나쁜여자한테 끌린다는 말이 사실인가 하는생각도 들고요 요즘은 일부러 힘든데 문자 짤막하게 제가 되려하는데 더 힘드네요 지금 헤어지자고 내가 힘들다고 말하면 오히려 더힘들어질꺼같아서 그러지도 못하겠어요 5년사귄 남자랑 5번 헤어지고 다른 남자 만났는데 그때 헤어지면 5년 사귄 남자랑 다시 사귀구 했다고 하네요 그남자는 다시오면 받아줬다고 하는데 정말 그남자도 밉더라고요 휴 한숨만 나와서 잠도 안오고 속이 터질꺼같아요 나랑도 헤어지면 그남자한테 갈꺼같은데 그게 더 싫어서 헤어지자고 하기도 싫고요 5년 사귄 남자랑 헤어졌을때 만난 남자들도 저처럼 너무 잘해줬다고 하네요 근데 다시 전 남친 못잊어서 잠깐 만나는 남자들 일부러 싫은 행동해서 싸워서 헤어졌는데 그때 그 잠깐 만난 남자들한테는 미안함이라는걸 못느꼈는데 나한테는 느낀다고 하는데 그사람들보다는 나를 더 생각하는구나 하는 생각은 들지만 ..... 지금 심정은 그 5년 사귄 남자친구를 잊고 나한테 빠져서 다른생각안나게 하고싶은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제발 부탁입니다 좋은 답글 많이 좀 남겨주세요 힘들어서 죽고싶어요 밥도 안넘어가고ㅜㅜ 지금도 생각납니다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