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은 어떤 일을 시작하였기 때문에 생기기보다는 일을 할까 말까 망설이는 데에서 더 많이 생긴다. 성공하고 못하고는 하늘에 맡기는것이 좋다.
모든일은 망설이기보다는 불완전한채로 시작하는 것이 한걸음 앞서는 것이된다.
재능있는 사람이 이따금 무능하게 되는것은 성격이 우유부단하기 때문이다.
망설이기 보다 차라리 실패를 선택해라.
끝까지 시도하면 그 실패는 실패가 아닌 성공의 한 일부분이된다!
세상의 모든 성공한 사람들은 유능하다기보다 끝까지 포기하지않고,
남들보다 더 빨리 결단한 사람들이기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