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너무오래만났나봐
2년반이라는시간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았는데,
..난 그냥 싫었어 너의 무관심
그냥 난 니가 나 사랑하면 무조건 다 해줄거라고 생각했는데
아니었나봐
난 하나에서 열까지 너에게 바라기만을 하고
넌 그에비해 무뚝뚝하고
근데 있지 헤어지고 생각해 보니까 또 너무 후회가되
항상 그랬듯이..
근데 나이제너한테 연락못하는거 알잖아
항상 다시 잘하겠다고 잘하자고 하고 다시 사귐을 반복했는데
또 그러는건 또 똑같은 반복일거야
정말많이 참고있어
보고싶은데 그냥 참고있어
어제도 전화하고 싶은거 간신히 참았어
오늘도 참을거야
내일도 참을거구 모래도....
근데 그래도 있지,
너무 힘들어
그냥 지난 시간동안 넌 나한테 가족이나 같은 존재였어
내가 제일많이 의지했고
그동안 난 너에 의지해 살아왔는데
한순간에 없어져버리니까 없다고 생각하니까 너무 마음이 아프고
정말 힘들다.
우리너무 어린데 너무 빨리 사랑을 알아버렸나봐,
웃기게도
또 이렇게 헤어지고 나서야 그냥 내가 눈 딱감고 다 이해하고 사랑할걸
투정같은거 안부릴걸
또 후회해
같은 반복이지..
어쩌면 정말 우리가 헤어지는게 낳을지몰라
어젯밤엔 왜 꿈속에까지 나타나서 그렇게 울고갔어
더 보고싶게
일어났는데 마음이 아팠어
정말웃기다.
사랑하는데 헤어질수 있다는게 뭔지 몰랐어
서로 사랑하는데 헤어진다는게........
얼마나 웃기고 또 얼마나 힘든지
그럴수도 있는거네 정말 니 말데로
너무 보고싶다
보고싶어 죽겠어
사랑해
나중에 내가 늘 말하던 데로 멋진 여자가되었을때
그때 다시 연락할게
그땐 지난 날 생각하면서 웃었으면 좋겠다.
우리 행복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