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1 13:30분 추가2)
제가 그 기사에 대한 의견은 분명히 무관하다고 했는데도,
너무나 많은 분들이 - 초기에는 체벌에 대해서만 논했고 댓글도 그랬음
처음의 우려대로 그 기사에 흥분한 많은 사람들이 제 의견 한줄로
말꼬리를 잡고 그 의견에 대한 내용이 흐름에 방해가 되어 난장판이 될까봐서
아니라는 주장만 하고 회피하고 체벌에 관해서만 답변을 했더니
대부분 그 기사의 대한 의견만을 물고 늘어지며
체벌에 대한 자유로운 토론이 전혀 되지 않는 군요.
간혹 체벌에 대해서 찬성 반대, 욕하는 사람 들은 매우 즐겁고 기꺼이 받아 들입니다.
거기에 대해 답글도 달아 드리고 싶은데
위의 무관한 글들로 묻혀 버려서 차후에 답글을 달아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그 기사에 대한 제 의견만을 따로 링크판을 달아 놓았습니다.
거기에 그 글을 읽어 보시고, 욕을 하시든 비판을 하시든 하세요.
그러면 달게 받고, 필요에 따라서는 응대도 해 드리겠습니다.
이글 에다 달아 놓는건 다루고 싶은 체벌의 논쟁은 초기 5페이지 이후로 사라진지 오래되서 좀 짜증나네요.
거기다 욕을 해 놓으시면 짜증안내고 친절히 , 기꺼이 응대하고 잘못된게 있으면 인정 하겟습니다.
링크판이 2개밖에 보이지 않으나 링크판 전체보기(6) <- 이곳을 클릭하면 링크판 리스트가 다 뜨니 제게 뜨거운 맛을 보여주고 싶어 하시는 분은 읽고 달아주시든가 무시하시든가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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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0 20:18분 추가 작성)
보름이나 된 글에 우연히 보니, 댓글이 많아졌나 했더니.. 헤드라인에 떳군요.
한참 이전에 글이 묻혀 갈때 쯤에 제 생각을 리플에 일일이 달고 글에 안올렸더니
리플 하루 단거 가지고 할일 없다느니 하면서 따지는 사람도 많군요.
지금 친절하게 다 달아 주고 싶으나, 댓글이 너무 많아서 여따 일단 적고
시간 될때 달아 드리도록 하죠.
베플인 닉네임 [얼그레이]님 말에 동감도 많군요.
아이들 사랑의 매에 대한 체벌에 관한 생각에 많은 분들이 동감을 한 것을 보니
제말에 동감을 하시는 분들도 많나 보군요.
하지만 댓글에 달리는 내용을 보니,
다들 체벌자체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으면서
[얼그레이] 님의 아버님의 훌륭한 생각에 그냥 감동을 먹어서 동감을 누른 사람도 많은거 같네요.
댓글들 보면 하나같이 체벌 자체에 대해서 애들은 어떤 이유에서 건 해서는 안된다는
의견들을 내 비추면서요.
제가 이 글을 쓴 이유가, 그 기사에 내용과 상관없이 체벌 자체를 전면 부정하는 글들이 대부분이었기 때문에 제 글에도 분명 그런생각들로 댓글을 달았을 테고,
실제로 대부분의 댓글이 그런 내용들로 도배가 되어있네요.
그래놓구선, [얼그레이]님의 사랑의 체벌을 읽고선 또, 동감을 누르는 건 감동과 마지막 제 말에 대한 반대심리가 교묘히 적용했으리라 봅니다.
일단 제 생각은 댓글 1 ~ 3 페이지 사이에 달아놓은 리플에 거의 다 적혀 있습니다.
전 분명히 [얼그레이]이 님과 같은 같은 생각입니다. 제 1~3페이지 댓글에도 폭력과 체벌의 차이점을 설명 해 놓았고.. 잘못한 것과 체벌의 장소를 지정해서 해야 한다고 적어 놓았습니다.
여기서 조금 차이가 있는 것은, 잘못에 대한 물리적 압박이 가해져야 한다는 당위성을 이야기 했고,
[얼그레이]님의 글에는 실제로 그렇게 했지만 그 당위성에 대한 옳고 그름에 대한 자신의 생각은 빠져 있는것 ....
그 차이군요.
그리고, 또 하나 ... 제가 이렇게 이야기 하면 분명 반발할 것이 분명 합니다.
체벌에 대한 생각은 같을 지 모르지만, 제 글보고 다시 한번 읽어 보라고 한부분..
제 글 다시 읽어봐도 별로 이상할 것 없는데요.
제가 글을 쓴 배경은 그 기사를 읽을 때 똑같이 미친 계모라고 생각은 했었으며,
그 글과 무관하게 대부분의 체벌 자체에 대한 댓글들이 너무 어이가 없어서 글을 쓴 것이라고.
체벌 찬성 입장으로써 글을 쓴 것이며,
이해를 쉽게 하기위해 그 기사의 일부분을 넣은 것 뿐이죠.
굳이 그 기사의 계모의 행위에 대해 똑같은 입장인데 논할 필요가 있을까요?
주제에 벗어나서 그 사건에 대해서 왈가왈부 해서 의미를 희석시킬 필요가 없음을 분명히 밝혀 둡니다.
중간에 행위에 대해 이해가 간다는 말가지고 앞뒤 전 부분의 의미를 다르게 해석을 한 것은 오히려 [얼그레이]님이 오바 해석을 한 듯하군요.
마치 그 기사에 대한 분풀이를 제글에서 억지 꼬투리를 잡은 거 이상으로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 참고로, 그 사건에 대해서 객관적인 기사만 적었어야 하는데,
이렇게 헤드라인에 뜰 줄 알았으며, 그 사건에 대해서 의견을 조금이라도 넣은 것이 후회가 되네요. 주제와 무관하게 그 의견에 대해서만 꼬투리 잡고 따지려는 사람들이 존재를 하는걸 뻔이 아는데 왜 적었을 까 하는것이죠. - 제가 어린애를 야구방망이로 때린것에 대해서 의견을 분명히 적었음에도 불구하고 말이죠.
만약 애가 죽지 않았고 야구방망이로 때리지 않았다면 ... 어떤 엄마가 이틀연속 오줌을 싸서 화가나서 밖에서 벌을 세운 것에 대해서는 잘잘못을 떠나서 그렇게 할 수도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벌주는 법을 모르거나 어떤 무지에 의해서나 감정의 조절을 못해서 하는 행동이니깐요. 그러나 저 또한 계모라서 그렇게 했다라는 선입견을 가지고 보다가 ... 그것이 꼭 계모가 아니더라고 이틀째 잘못했다고 하지 않는 아이를 보고 욱할 수 있다는 것 까지 그렇게 부정 하시는 지요.
그래서 그것까진 잘못됐다고 생각하지만 벌주려는 맘은 이해는 간다는 말을 .. 그렇게 글 전반적인 주제까지 왜곡 시켜 가면서 까지 체벌 찬반의 떠나서 기사에 대한 논쟁을 하고 싶은 가요?
분명 글 서두에도 적어 놨음에도 불구하고 ....
그 기사에 대한 논쟁을 하고 싶으시면 .. 따로 링크판을 달아 주시죠. 제가 답변을 해 드리리다.
전 분명히 그 계모에 대해서 미친짓이라는 똑같은 입장이라 할말도 없지만 원하신다면 답변은 달아 드리리다.
논쟁도 필요 없수다. 뭐 같은 생각인데 논쟁거리도 없죠.
만약 논쟁이 된다면 .... 계모가 아니더라도 벌주는 방법이 잘못되었기 때문에 애가 잘못을 인정안했고(계모인 영향으로 삐뚤어졌겠죠), 이틀 동안 그래서 잘못을 가르치려 벌을 준것 자체에 대해서 반대한다면 논쟁이 되겟죠.
하지만 그 벌주는 방법과, 체벌에 방법에 대해서는 무조건 잘못된 것이라고 생각하기에 아무리 욕을 달아 놓아도 무의미 하다는 거 알아 두시면 될듯 하네요.
전 제가 그 의견을 적은것에 대해서 지금 후회하고 있으며, 반성하고 있습니다. 그 생각 자체도 의견이 분분할 테니깐요.
하지만 지금은 그 주제로 논쟁하고 싶지 않은 의견이기에... 링크판 따로 달아 주시고.
체벌에 대한 반대 의견이 너무 많기에 이 문제에 대한 생각 만으로도 실컷
저에게 욕 할 수 있으니 한번 욕할 지라도 생각을 해 보시라는 거죠. 그리고 여기에 대해 얘기하고 싶은 뿐입니다.
그리고,
전 일관되게 체벌에 필요성과 그 이유에 대해 설명 하고 있으나,
[얼그레이]님은 어릴적 올바른 아버님의 체벌에 대해 얘기 했으며 그에 대한 그리움만 밝히고 자신의 체벌에 대한 생각은 밝히지 않았네요.
그러면서 제 글에 대한 반박을 하시니 .. 어릴적 아버님 체벌이나 일반적인 체벌에 대해 찬성을 하는 것인지.
아니면, 어릴적 체벌은 모르겠지만 반대를 하는 것인지 결국 애매한 표현을 한 것은
[얼그레이]님이네요.
그래서, 지금의 그 동감은 과연, 체벌에 찬성하신 분들의 동감인지...
반대하는 사람들이 제 글에 반대한다는 말을 듣고 한 동감인지 정말 애매한 베플이네요.
오해가 없도록 자신의 의견을 똑바로 밝혀주심이 좋을 듯 하네요.
체벌 찬성자, 반대자 둘다 찬성을 하도록 만들 글 일 뿐이라 생각되네요.
제 생각에는 댓글들 대부분 내용을 보면 체벌 반대인거 보면 .. 대부분 그들이라 생각되는데..
님이 그런 사랑의 체벌에 찬성하시는 분이 었다면 .. .아쉽게도 님에게 찬성하는 분들은
체벌에 반대하는 생각을 가지신 분이 착각해서(단지 제글에 대한 반발심 때문에) 한 것일 뿐이란 생각이 드네요.
아래에 하나 제 생각을 덧 붙이면..
처음 2페이지 쯤에 4살난 애를 키우는 어떤분이 본인도 모르게 화가나서 등짝을 때린적이 있으나 오히려 역효과가 났다고... 2살만 되면 말귀를 알아 듣는다는 글에
제가 쓴 댓글로 제 생각을 대변 합니다.
>>>>>>>>>>>>>>>>>>> 댓글 시작 >>>>>>>>>>>>>>>>>>>>>>>>>>>>>>>>
물론 님처럼 화가나서 등을 찰싹 하는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그건, 감정이 섞인 것이라서 아이도 다 압니다. 그래서 감정적인 문제로 보니 잘 잘못에 대한 인식은 별로 없습니다.
그런 식은, 아.. 엄마가 화났구나 화 엄마 감정을 피해야지 라는 거 밖에요.
엄마가 없음 하겠지요.
잘 못된것을 알려주고, 왜 맞아야 되는 지 알려주고 체벌을 가해야 합니다. 정식으로.
여자분들.. 이게 잘 안되서 참다 참다 감정적 매질로 이어져서 체벌인지 승질나서 패는 것인지 구분 안되는 사람들이 많은데... 이건 정말로 애들 성질 버리는 첫 단계 입니다.
2돌만 지나면 아이들 말로해도 잘 알아 듣죠.
그때는 부모만 따라 다닐때니깐요
이제 4살 넘어서 5살이 넘어가 고 그 때나이때 어울리는 아이들과의 시간이 많아지고 언니 오빠들 하고도 놀이를 할때인데... 점점 부모의 눈밖에 벗어나서 관리가 안될때가 있을때..
그 애들이 행동하는 거 하나하나 다 관찰할 자신 있습니까?
물론 집에만 있을 어린 아이때, 때릴 일이 뭐가 있나요?
물론 8살 넘어까지 집에만 틀여 박혀서 엄마 아빠하고만 놀면, 상관이 없지요.
발견하는 즉시, 잘못된 것이다. 하지말아라. 하면 되죠.
친구, 오빠, 언니들과 어울려서 아무것도 모르는 죄의식도 없이 놀았는데..
걔네들하고 할때는 아무일이 없었는데,
갑자기 엄마아빠가 그 재미있는 것을 하지 말라고 하면... 쉽게 납득이 되리라 보나요?
이미 재미를 몸에서 알아 버렸는데?? 할때야단 치면 교육이 되지만 이미 놓쳐버리고 재미를 안 다음에 쉽게 귀에 들어 올까요?
님은 어른이라서 말귀 잘 알아들을 나이인데, 해서는 안되는 일탈을 하나도 안하나 보죠?
이보세요.
말귀를 알아 들을 나이일수록, 몸에서 익힌 습관은 더욱 안고쳐지는 법입니다.
아시겠어요?
지금 4살이라서 어린이집 선생님, 유치원에서의 교육을 막 맛보기 시작 했지만,
5살 넘어서 자기네들 끼리 또는 언니,오빠들끼리만 어울리는 나이때 자기들끼리만 하는 일이 점차 늘어 날텐데..
그때 하는일들 자기끼리 뭉쳤을 때 얼마나 재미있게 하는 지 아시죠?
애들 습득 빠릅니다. 한두번만 같이 해도 몸에서 재미있다는 거 다 압니다.
하지마라라고 뭐라 해도 이미 시작할때 해도 괜찮다고 익혔는데, 같은 상황이 되면
귀에서, 머리에서 들은 건 잊어먹고 - 이성이 약할때죠, 본능적으로 몸에서 행하게 되는거 이해 못하시나요?
먹지마라 먹지마라 몸에서 해롭다고 해도, 목마르고 배고플때 아이스크림 줘 보세요.
너 아이스 크림 먹으면 배탈나 안나? 라고 물으면,
"응, 배탈나..." 라고 또박 또박 배운대로 대답하죠.
그런데 목마르고 배고플때,
5분뒤에 아이스크림 줘 보세요.
금새 잊고 맛있게 아이스 크림 먹습니다.
애들 이성이 지배력이 그렇게 강하다고 생각하시나보죠?
전 쓸데없이 때리라는 거 아닙니다.
말 잘 들을때 때리라는 거 아닙니다.
이미 말로 해서 잘 들을 때, 때리라는 거 아닙니다.
한번 말로 해서 안들을때,
그리고, 내가 가르친거 외에 익숙한 듯 하는 못된일들,
그럴때
그런거 정확히 이해 시킨후에 몸에서 알도록 체벌을 해서
본능적으로 해선 안된다고 각인 시키는거 ...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알려드리는 겁니다.
요즘 초등학생들, 왜 개 초딩이라고 하는 지 아세요?
물론 다 그런거 아닙니다.
꼭 보면, 집에서 한대도 안맞고 오냐 오냐 키운 애들이 그렇습니다.
개들 부모들... 막 키운지 아세요?
물론 무조건 오냐오냐 키운 부모도 있지만, 그 부모들.. 자기 자식들 다 착한 줄 알아요. 거짓말 인줄 아세요?
부모들이 자기자식들을 모르는 거죠.
부모에게는 참 잘해요. 부모 눈밖에만 안벗어나면 되니깐.
그렇게 큰 애들이, 밖에서 막 나가다가.. 부모 온다면 울고 얌전해 지고 그래요. 자기 부모한테는 효도하죠.
그 착한 애들이 그럴리 없다. 하고 대부분 착각을 하죠.
8살 넘어 학교 들어가서 사고를 쳐도.. 우리 착한 아이 절대 그럴일이 없다고 철썩 같이 믿죠.
그래서 체벌을 하지도 않죠.
이미 몸에서 익힌 것은 몸에서 알도록 해 주고, 막 시작할때는 말로 알아듣도록 하는 거 ... 이거 제대로 알았음 하네요.
님이 말하는 방식은4살 보다 더 어린 아가때 통하는 방식이란거 착각하지 말았음 합니다.
이제 4살이니 서서히 가르치지 않은 새로운 행동들이 나타나겠네요.
>>>>>>>>>>>>>>>>>>>>>>>>>>>>>> 댓글 끝 >>>>>>>>>>>>>>>>>>>>>>>>>
PS)
제 글에 반박하시며 과거에 그래서 비뚤어진 생각을 가진 후진국 우리나라를 예를 드신 분들...
과거에 맞으며 (물론 잘못된 방향으로 맞아서 삐뚤어 졌지만) 자란 당신들이나 내가
자란 세대 청소년 범죄율이 높습니까?
아니면 안맞고 옹호하며 자란 - 선생들도 때리기 힘든 시대를 자란 지금의 청소년 또는 초딩 - 들의 청소년 범죄가 높습니까?
한번 냉정히들 생각해 보시죠. 다 자기들 새끼들은 착할 뿐입니다.
그럼 일찍부터 사랑의 매도 없이 자란 선진국들 미국/일본 애들은 어떨까요?
한번 냉정히 생각들 해 보시죠. 결과적으로 도..
------------------- 원 글 --------------------------------------
뉴스에 보니 계모가 5세 아이가 오줌 싼다고 야구방망이로 때려서 죽인 미친 여자가 있던데
아주 미친 여자더군요.
그런데 뭐 죽일려고 죽인게 아니라 남편도 어느정도 묵인한 상황이더군요.
오줌쌌다고 세끼 굶기고 (남편도 외출하면서 밥주기 마라함)
그 다음날 또 오줌싸니깐 낮에 베란다에 3시간동안 젖은 옷차림에 있게 하고
그래도 잘못했다는 소리 안하니깐 야구방망이로 20대 때려서 저체온증으로 죽게 했다는 내용이더군요.
오줌쌋다고 야구방망이로 때려 죽인X은 정말 파렴치한 미친여자라 보고 욕이 목구멍까지 나오던데
내용을 들어보니 정상 참작이 될만하더군요.
왜냐면, 계모라곤 하지만 아이 오줌싸는 버릇을 고치기 위해 나름 벌을 준 것까지는 큰 잘못이 없다고 보네요.
게다가 남편이 잘못했다고 할때까지 밥주지 말라고 했으니 계모라고 해서 특별히 무시한 것은 아니라 봐 지고요.
- 물론 자기 새끼였다면 남편이 그렇게 하라고 해도 몰래 밥은 줬겠지만 그건 교육상 좋은건 아니라고 봅니다
게다가 애가 좀 고집이 있었네요. 전날 오줌싸서 벌 받았고 담날 또 오줌싸서 베란다에서 벌을 받았는데
정상적인 애라면 잘못했다고 인정 할 만도 한데 어린애가 잘못했다고 안하는 것을 보면
나름 계모라서 받아 들이지않는 그런 고집이 있었던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아버지도 그런 성격을 알고 있었는거 같고.
그런데, 문제는 이 사건은 그렇다고 치고.
이 사건과 무관하게,
많은 사람들이 어린아이는 절대로 때려서는 안된다는 식을 의견이 너무 많더군요.
사랑의 매를 비방하고 그런건 사랑을 가장한 폭력일 뿐이다라는 둥..
어린아이에게 매를 드는 것에 대해서 매우 인간이하의 취급을 하는 의견들이 난무 한 것을 보고 좀 어이가 없어서 몇자 적어 봅니다.
먼저 제 주장부터 말씀드리면,
초딩이나 그 이상까지는 의견이 분분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초딩 그 이하의 어린아이에게는 사랑의 매는 반드시 필요하다고 봅니다.
한마디로 때릴땐 교육의 의미일 때 때려야 합니다.
- 화난다고 마구잡이로 줘 패는 것과는 분명히 다름이 전제조건 이죠.
도대체 어린아이가 뭘 안다고, 뭔 힘이 있다고 그 연약한 아이를 때리냐.
그런 넘들은 짐승이다.. 라고 무시하시는 데 - 특히 여성분들이 많더군요.
그럼 역으로 물어 보고 싶더군요.
그럼 선과악, 잘잘못을 구분 못하는 어린아이가,
이성보다 아직까지는 본능이 더 발달하고 본능이 이성을 지배하는 나이의 어린아이에게 이성적인 설명과 말을 한다고 해서 그것을 이해할까요?
잘 타이르고 말로 하면 이해 한다고 말하는 사람들은 그냥 착각일 뿐입니다.
그 순간 위기감을 벗어나기 위한 본능때문에 끄덕끄덕 할 뿐이지 같은 상황이 되면
본능에 충실하게 됩니다.
어린아이 지능은 원숭이나 개의 지능과 비슷하다고들 하지요.
그 높은 동물들도 교육을 시킬때 약간의 매와 먹을 것으로 교육을 시킵니다.
그 동물들에게 인간적인 말이나 동물적인 짧은 언어로 설득을 한다고 들어줄 동물이 있을 줄 압니까?
마찬가지로 인간이 만물의 영자이라고는 하지만 완전한 인격체가 되기전의 어린아이들은 다릅니다.
그 나이때는 이성보다 본능이 몸을 지배할때이므로 설사 이성적을 눈물겨운 노력으로 설득을 한다고해도먹을 것 앞에서 먹게 되는 거고 하고싶은데로 합니다.
이럴때 교육이 필요한데, 그 교육이라는 것이 해서는 되는 것과 안되는 것을 아는 것이죠.
이것은 이성보다 몸이 알아야 되는 거죠.
정확히 말하면 매라기 보다 신체적 압박을 통해서 안된다는 것을 머리가 아닌 몸이 알게 해 줘야 한다는 겁니다.
이것을 하면 아프구나, 또는 몸이 힘들어 지는 구나 불리하구나.. 하는 것을
몸이 느끼고 알아야 본능적으로 안하게 되는 것과 해도 되는 것을 아는 것이죠.
머리, 즉 이성이 몸을 지배할 나이때 쯤 되서는 하고픈 것을 이성이 지배를 하기 때문에 가능하지만,
본능이 몸을 지배할때는 본능을 교육시켜야 되는 것이죠.
내 새끼, 내 자식이고 위대한 인간이기 때문에 이성적으로 말로 하면 안다고 생각하여
오냐오냐 곱게곱게 말로서 설명하고 하는 것은 너무 과대평가를 해서 어린아이를 망치는 길인줄 모르는 것이죠.
물론 그렇게 커 온 애들 중에는 말귀가 있을 때쯤에 안된다는 것과 해도되는 것을 행하는 아이도 있죠.
그런아이에게는 매도 필요 없죠.
하지만 그렇게 했음에도 불구하고 하고 싶은데로 본능에 충실한 아이에게도 말로한다?
타일러도 자기 본능이 너무 강해서 제어가 불가능 한데도?
안됨을 아는 데도 잘못을 했을 때는,
본능을 제어하는 능력이 부족하기 때문에 몸이 알아 듣도록 신체적인 압박을 주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이성이 아닌 몸이 기억을 하도록 해야 하는 것이죠.
어릴때는 그것이 필요악으로 교육상 필요하다는 것을 깨닫는 것이 중요하죠.
내새끼라 본능을 그대로 놔두고 제제를 가하지 않는 것을 인성교육을 방치하는 것과 다를바가 없죠.
그런 아이들은 커서 학습이나 그런것들은 뛰어날 지 모르지만,
자기 욕심껏 컷기 때문에 인성이 자기 위주로 삐뚤어져 자랄 확률이 매우 큽니다.
이미 형성된 인성이 쉽게 변할까요? 이성적인 교육을 통해서 커서는 억지로 안하겠지만
남들 안볼때나 그럴때 그 잠재된 인성이-몸에서 기억하는 그런 인성이- 어디로 갈지 생각해 보면 답이 나오죠.
그래서 오냐오냐 키운 애들이 많은 요즘, 초딩들이 그렇게 개념없으며
똑똑하긴 하나 성격이 개판이거나 상상도 못할 짓들을 저지르고도 눈하나 깜짝 안하는 애들이 나오기 시작하는 거죠.
애들은 절대로 때려서는 안되는다는 부모.
제 생각으로 볼때 정말 어이가 없네요. 애들을 어른인 줄 착각하는 것 또한 눈높이 교육이 아니라는 것 쯤은 알아야 될겁니다.
발로 차고 줘 패라는 것이아니라, 잘못을 했을 때는 이성이 아닌 몸이 알 정도의 따끔함은 반드시 필요하며,
잘못을 정도에 따라서는 매를 들어서 확실히 몸이 알도록 해 주는 것이
진정한 맞춤형 눈높이 교육이라는 것이 제 주장입니다.
이성이 시키는 대로 하는 사람은 이성적으로 알게 해줘야하며,
본능이 시키는 대로 하는 사람은 본능이 알도록 해 주는 것이 진정한 교육인 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