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친구들과 술한잔할려믄 나이트 룸에만가는 나이트 매니아입니다
친구놈들이 맥주랑 양주를 좋아하는 이유에서도 있고 흥이나믄 춤도 추고
노래도 할수있으니 우리한테 더할나위 없죠 거기에 심심하지않게 부킹까지...
그렇게 술마시고 노는 재미에 나이트에 빠지게 됐죠 그런생활에 익숙한지라
여자는 걸리면 놀고 아님 미련없었죠 아쉬울게 없던 시기라 ...
그러던 어느날 그날 기분이 그랬나 아님 그애가 진짜그런지 룸안으로
문을 열고 들어서는데 진짜 숨막힐정도로 이쁜아가씨가 부킹을
오는겁니다 ... 순간 노랠부르다말고 노랠끄고 그녀 옆자리로 갔죠
있는 이빨 없는이빨에 과장에 쇼를 해가며 그녀의 호감을샀죠
친구넘들 내가 선수쳤다며 미워하는 눈치날리고있고 ...따가웠죠
그렇게 난 그녀를 바래다 주는 기횔 얻었고 그날 순수한 이미지로
헤어졌죠 길게만나고 싶었던 맘이랄까 ~
그이후 그녀오 ㅏ자주 만나게 됐고 애인으로 까지발전했죠 함꼐 영화도 보고
놀이공원도가고 순수그자체의 삶을 질겼죠 그리고 치밀한 계획끝에
여행을 빌미로 1박을하게 됐고 첫날밤 보낸결과 선수인 나를 감동시키던
순결한 느낌 첨은아니라도 떄가 안탔다고 해야할까 ~ 암튼 감동 ㅜ ㅜ
사랑은 백배 커지고 서로 싸이에 서로 메인으로 띄울만큼 장난아니던
어느날 선배의 전화 ..야 너 xx 랑 사귀냐 ~~ ?? 네?? 형님이 어떻게
아십니까 ??? 세상쫍네 새꺄 나이트 졸 가디만 저여우를 물었네 ...
헉 ~~ 무슨소리징 ??? 걔우리가게에서 인기많던 아가씨였잖아 돈다갚고
학교댕긴다더만 .... 전 형님에게 모른척해달라고하고 ~~
잠시 멍~~ 그형님가겐 유명한 룸싸롱입니다 ㅜ ㅜ
아 ~~ 한동안 멍했죠 나도 알건아는넘인데 첫날밤도 보냈는데 왜 몰랐을까 ???
순간 떠오른건 이쁘니 수술 ....
그날 전 확인을 결심하고는 어김없이 자주가던 바에서 만취상태로 우리집에왔죠
씻고 나오는동안 먼저 잠든그녀의 시술흔적을 살폈죠
헉 그곳에 실밥자국이 일정하게 ...........
이런 당했네 ㅡ ㅡ 그날 전 술김에 그녀에게 야동에 나오는기술다쓰고
담날로 이별통보하고 우린 남이되었죠 ...
사랑의 힘은위대하다 쳐도 ㅜ ㅜ씁쓸하네요